카테고리

전체 (567)
PAVLO GUIDE (2)
HP ZONE (148)
CONSUMER | HOME (283)
COMMERCIAL | SMB&ENTERPRISE (74)
ENJOY PAVLO (59)

최근에 달린 댓글

'CLUV'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9년 10월 13일 센스가 싫어하는 돼지코와 작별하는 HP dm series Notebook! by WONSIDE (14)
HP ZONE/HP NEWS! 2009년 10월 13일 14시 48분 Posted by WONSIDE

요즘 PAVLO에 신제품을 소개하는 포스팅을 자주 하게 되네요. 10월 말에 대거 쏟아져 나올 다양한 라인의 신제품 정보를 조금이나마 더 많이 전해 드리고자 하는 마음에.. ㅋㅋ

최근 모바일 컴퓨팅 트랜드를 보면 넷북(Mini)에 이어 Thin & Light가 점점 부각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트랜드에 부합하는 HP 신제품 라인 중에서 "만족스러운 가격대비 성능"이라는 또 한마리의 토끼를 잡고자하는 욕심으로 출시하는 제품이 있답니다.

SEE THIN IN A WHOLE NEW LIGHT HP Pavilion dm Series!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dm 시리즈의 가장 핵심적인 화두는 "저렴한 패키지에 모빌리티와 성능의 균형"입니다. 처음 이 프로덕트 컨셉을 접했을 때 과도한 욕심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마리 토끼를 잡는다고 용감하게 등장한 dm 시리즈, 출시되면 상세하게 하나하나 따져 봅죠^^

오늘 포스팅에서는 요즘 한창 캠페인 중인 삼성 SENS의 돼지코 캠페인의 소스를 빌리겠습니다.
SENS의 캠페인을 폄하하거나 비판하는 내용은 전혀 없으니 혹시 삼성PC와 관련되신 분께서 이 포스팅을 보더라도 너무 노여워 마시고 넓은 아량으로 스크롤링 부탁 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지금 진행중인 삼성 SENS X-420 캠페인의 "돼지코" 컨셉이 참 맘에 듭니다. 임수정씨도 참 맘에듭니다. @.@ 초박형 노트북의 모빌리티 향상을 돼지코(콘센트)와의 작별로 위트있게 표현해 제품의 핵심 편익 전달과 메시지 인지도도 함께 증가시키는 역할을 잘 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조금 염치 없지만 잘 만들어진 삼성SENS x420의 캠페인에 수저 하나 올리겠습니다. ㅋㅋ  ("뭐 요런 것이 블로그 포스팅의 장점이 아니겠습니까?"라고 자기합리화 중 입죠...)

CULV 프로세서 탑재로 어뎁터 없는 원데이 컴퓨팅(One-day Computing)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HP Pavilion dm 시리즈 역시 원데이 컴퓨팅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11인치와 13인치로 구성되어 있고 늘어난 배터리 시간과 함께 얇고 가벼운 바디와 심플한 디자인으로 모바일 컴퓨팅에 최적화 시킨 제품이네요. 그럼 지금부터 센스와 함께 돼지코와 Bye Bye~ 한 HP Pavilion을 만나 보시죠.




◆ HP Pavilion dm1 & dm2 외형

파빌리온 DV시리즈에 이어 씬앤라이트라는 컨셉을 입고 등장한 dm시리즈의 프로파일을 볼까요.~ dm1의 프로파일은 11.6인치 와이드스크린에 1인치가 안되는 두께무게 1.36kg입니다. 또 다른 모델인 dm313.3인치 와이드스크린에 두께 1인치, 무게 1.91kg입니다. 이중 13인치 모델인 dm3는 휴대성에 필요한 견고성을 고려해 알루미늄 섀시로 바디를 이루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이번 싱가포르 행사 때 직접 취재를 다녀온 IT 미디어 "아크로팬"에서 직접 촬영한 사진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아크로팬 www.acrofan.com)

 외형을 보니 dm1은 HP Mini라인의 특장점이었던 92% 풀사이즈 키보드를 채용하고 있군요. 그리고 매끈한 바디의 마감이 상당히 이쁘네요. dm3는 알루미늄 섀시를 사용해서 그런지 사진상으로는 이전 라인인 Pavilion DV시리즈와 유사한 듯 합니다. 그리고 프로북에 사용되었던 독립형 키보드가 인상적입니다.




◆ Full Performance 성능 밸런스

(참고로 이 포스팅에 나오는 스펙은 외국에서 발표된 스펙테이블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에 출시 될 때 약간의 옵션상 변화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주세요^^)

[HP Pavilion dm1]
dm1은 인텔 셀러론 듀얼코어 SU2300 또는 인텔 펜티엄 프로세서 SU4100 중 선택할 수 있고 Intel Graphics Media Accelerator 4500MHD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스토리지는 SSD 80G 또는 최대 5400RPM 500G까지 선택 가능하네요.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6셀 베터리로 최대 9.75시간 구동이 가능하다는 점이네요. 고로 돼지코 Good bye~^^  

[HP Pavilion dm3]
dm3는 인텔과 AMD 두 가지 라인으로 나옵니다. 인텔 라인 CLUV와 AMD의 네오 중 선택할 수 있다고 하네요. 확실히 소비자의 사용 상황에  맞춰 선택할 폭이 넓게 구성되어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한국엔 어떤 옵션들이 들어올지 두고 봐야겠습니다. 다음으로 주목할만한 것은 그래픽 카드입니다. 프로세서의 옵션에 따라 Intel Graphics Media Accelerator 4500MHD,NVIDIA Geforce G 105M, ATI Mobility Radeon HD 4330, ATI Radeon HD 3200 중 선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스토리지는 인텔 프로세서일 경우 SSD 160G가 탑재되고 AMD를 선택할 경우에는 SSD 128G가 탑재됩니다. 또한 HDD를 선택할 땐 최대 7200RPM 500G까지 선택 가능합니다. 배터리는 6셀 폴리메를 사용합니다. 배터리 수명은 AMD Neo와 ATI 그래픽의 조합을 이루면 최대 6시간까지 구동 가능합니다. 이는 PowerXpress기능에 의해 구현되는데 PowerXpress기능이란 외부전원을 쓸때는 외부 그래픽이 활성화되지만 배터리를 사용할 때는 전력사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외부그래픽이 꺼지고 내부 그래픽이 활성화되는 기능이랍니다. AMD의 꽤 쓸만한 아이디어가 아닌가 생각되네요.^^ 그리고 인텔의 CULV로 구성하면 최대 10시간의 베터리 수명이 제공된다고 합니다. 10시간이라.. 뭐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아무튼 dm3도 돼지코랑은 Bye~Bye~군요...  


출시 전에 입수된 dm 시리즈의 정보를 보니 상당히 트렌드에 잘 부합하는 괜찮은 제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국에 들어온 dm 친구들을 직접 보고 싶네요.
정말 다양한 선택 사항들 중 과연 어떤 옵션으로 국내에 들어올까요? 발열과 소음을 어느 정도 커버 했을까요? 넷북시장의 확대로 가격중심 트렌드를 씬앤라이트 라인을 통해 가치중심으로 전환시킬 수 있을까요? 착한 가격으로 과연 세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까요?
요런 몇 가지 풀리지 않는 의문들은 이 녀석을 한국에서 만나본 후 하나하나 파해쳐 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아크로팬에서 직접 촬영한 제품 동영상을 소개해드리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HP Pavilion dm3)
  (HP Pavilion dm1)                                (출처: 아크로팬 www.acrofan.com)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Writer profile
author image
WONSIDE
[HP PAVLO Manager]

HELLO ~ Digitainer!(Digital Entertainer)
디지털 라이프를 즐기시는 여러분들께 즐거움과 정보를 드리는
HP PAVLO Blog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HP NEWS!"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9년 10월 13일 14시 48분 2009년 10월 13일 14시 48분



TRACKBACK :: http://pavlo.kr/trackback/258

  1. 어학연수 가기 전, 노트북 구매하기

    Tracked from  삭제

    Canon | Canon EOS 400D DIGITAL | Normal program | Pattern | 1/6sec | F/1.8 | 0.00 EV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2:19 15:52:45 어학연수 한 달 전, 나는 무엇을 준비해야할 까?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바로 노트북! 가서 생활하려면 제일 필요한 게 노트북이 아닌 가 싶어요. 스카이프(인터넷 전화사용 가능한 프로그램)를 통해..

    2009년 10월 16일 16시 36분
  2. 또 보고 싶을것 같은 노트북, HP 파빌리온 DM1

    Tracked from 와이엇의 로그파일  삭제

    요즘 쓸만한 노트북이나 넷북을 찾고 있었는데 마침 신제품 노트북을 리뷰해 볼수 있는 기회가 와서 며칠간 사용해 본 느낌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제가 테스트한 제품은 HP 울트라씬 노트북, 파빌리온 dm1이라는 모델입니다. 이 제품은 지난 10월 26일 HP에서 출시한 최신 모델로 11.6인치 크기의 와이드 LCD를 장착했으며 해상도는 1336x768을 지원하는 제품입니다. 두께는 약 2.4cm로 흔히 얘기하는 울트라씬 노트북입니다. 무게도 1.36kg..

    2009년 12월 21일 10시 29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