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의 사명이란, 그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만족시키는 것입니다. 엘리트북은 비즈니스 제품군으로 출시된 모델, 비즈니스맨을 만족시켜야 할 사명을 가지고 있는것이죠. 고객이 비즈니스 노트북에 대해 바라고 있는 점을 한번 알아볼까요?
대부분의 비즈니스맨들의 요구사항을 종합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업무 환경은 하루 6시간 이상 작업합니다. 그래픽 작업은 아니지만 눈이 많이 피로한 편입니다. 가끔 주말에 게임도 합니다. 다만 주는 업무 쪽입니다.
현 노트북이 15인치인데 14.1인치대로 가볼까 고민됩니다. 항상 들고 출퇴근 하기 때문에 15인치 무게가 다소 부담이네요.
꽂힌 노트북은 어쩔 수 없이 바이오입니다. 가격비 성능 만족도가 훌륭한 편은 아니라 항상 아쉽게 뒤져보다 실제 딴 걸 구입하곤 했는데, 이번엔 비용 부담 없이 지를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맥시멈 200만원까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눈이 피로하다보니 액정 좋다는 말에 끌리기도 합니다.
도시바도 이뻐졌네요. 하만카돈 스피커가 눈에 아른거립니다. 담달에 새 플랫폼이 나온다 해서 기다릴까도 싶지만 걍 지를 생각입니다. 엘리트북도 새로 나왔는데 얼마나 튼튼할지 궁금하네요. 펜린만 해도 훌륭하지 않을까 싶어서요.
13인치대 아님 14인치까지 범위의 노트북을 쓰고싶습니다. -------------------------------------------------------------------------------- 라는 것이 비즈니스맨 의견 모음이었습니다. 그렇다면 해결책은? ->!! 비즈니스노트북 솔루션 가격 : 200만원이하 성능 : T9300 (2.5GHz) 이상, 2GB램 이상, 250GB 이상 GeForce 9400 이상, 14.1인치 이하 무게 : 2KG 이하 디자인: 심플 메이커 : HP, 삼성, LG, 소니, 델, 도시바
우선, 엘리트북은 위의 해당 답안을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비즈니스맨 대다수의 요구를 기본적으로 충족시킬 수 있으니(+안정성), 노트북 신규 구매 혹은 교체 수요가 발생한다면 엘리트북은 강력한 구매대상 후보에 오르게 되겠지요. 비즈니스 노트북의 사명을 충실하게 이행할 것 같은 엘리트북의 마지막 궁금증은 '책임' 과연 엘리트 스러운 책임감을 갖고 있는지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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