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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년 05월 12일 워크스테이션과 3D 애니메이션 이야기 by 호똘루 (25)
CONSUMER | HOME/LIFE with IT 2009년 05월 12일 20시 22분 Posted by 호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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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개봉한
몬스터 vs. 에일리언
(monsters vs. Aliens)
 
2D작업을 거쳐 그 위에 3D를 입히는 예전 작업 방식과는 다르게 한번에 3D로 작업하는 방식으로
제작한 몬스터에일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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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작업시간만 무려 4천만 시간 이상을 투자했고 이 수치는
슈렉 제작시간의 8배, 쿵푸팬더 제작시간의 2배에 달하는 시간!!!!
 
예전부터 HP와 협업을 한 드림웍스.
이번에도 HP 기술을 통해 작품에 가장 많은 이동카메라를 사용할 수 있었다고 한다.
DreamWorks Animation은 수백대의 HP xw8600 워크스테이션을 역대 최대 규모이자 가장 강력한 "랜더팜(Render Farm)"인 HP 프로라이언트 블레이드 서버 그룹과 결합하여 애니메이션 시퀀스 프로세스를 빠르게 처리하고 새로운 수준의 창조적인 요소들을 표현할 수 있었다.
 


몬스터 vs. 에이리언 3D 예고편
(오른편 아래 HD를 누르면 HD화질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HD화질임에도 불구하고 약간 영상이 두겹(?) 처럼 보이는게
3D용으로 나온 영상이어서 그런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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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vs 에이리언>의 가장 큰 특징은 일부만 3D로 제작하거나 2D로 제작 후 3D로 변환하는기존 애니메이션 제작 방식과 달리 전 과정을 3D입체로 제작하는 영화사 일대 혁명을 가져올 작품이라는 것이다.
<몬스터 vs 에이리언>에서 사용된 기술력은 인텔의 최첨단 테크놀로지와 드림웍스의 애니메이션 노하우가 합쳐진 인트루(InTru™ )3D.
 
인트루 3D는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의 최첨단 기술력과 최신 인텔 테크놀로지 기기들이 조합되어 완성된 신기술이다.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의 CEO 제프리 카젠버그는 “인트루 3D 기술은 새로운 영화 시대의 개막을 알리는 신호로 이제 관객들은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이 아니라 경험하게 될 것”이라며 <몬스터 vs 에이리언>을 통해 생생하고 놀라운 영상을 목격하게 될 것임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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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직접 캐릭터를 조정하고 있는 모습)
 
<슈렉>을 시작으로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고 이어 <쿵푸팬더>를 통해 기술력을 인정받은 드림웍스가 이번에는 <몬스터 vs 에이리언>에 도전해 RIG라 불리는 새로운 기술을 창조해냈다.
이 기술은 쉽게 말해 꼭두각시 인형을 사람이 조정하는 것처럼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도록 한 애니메이션 기술의 놀라운 업그레이드이다.

예를 들어 몬스터팀과 에이리언 로봇이 처음으로 맞붙는 골든 게이트 다리 장면의 경우, 기존의 기술력으로는 다리는 다리대로 캐릭터는 캐릭터대로 움직임을 달리하는 방식을 취했다. 하지만 새로운 3D 기술력은 한 걸음 더 나아가 캐릭터에 활력을 주면서 동시에 다리에도 직접적인 생명력을 불어 넣었다. 캐릭터들은 다리의 움직임에 정확한 반응을 보이고 여기에 파편, 먼지, 다리의 붕괴에 의한 잔해들을 더함으로써 더욱 실감나는 장면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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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 나온 드림웍스와 HP의 협업내용)

Dreamworks Animation tapped HP xw8600 workstations
powered by Intel Xeon quad-core processors for its latest 3D production,
Monsters vs. Aliens.

한예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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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렉2 개봉당시 기사에서 발췌)


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 덴버에서 개최된 'HP 워크스테이션 프레스포럼'에 연사로 참여한 드림웍스(DreamWorks)의 제프 와이크 연구개발 이사는 "영화속의 모든 것들이 정보통신 기술로 창조됐다"고 강조했다. 드림웍스는 슈렉2의 영화제작사이다.
그는 특히 "휴렛패커드(HP)와 긴밀한 협조속에서 이번 영화가 만들어졌다"고 강조했다.
두회사간 협조는 지난 2001년부터 시작되었다. 이번 슈렉2에는 HP 워크스테이션 XW8000 330대, HP LP-1000 넷서버 347대, HP 프로라이언트 DL360 서버 433대 등 이상이 사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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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6.11 기사)

HP는 10일(현지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글로벌 미디어 컨퍼런스 'HP Connecting your world'를 개최하고, 드림웍스의 새로운 애니메이션 '쿵푸팬더'의 작업에 HP의 기술이 활용됐다고 발표했다.
드림웍스는 새로운 애니메이션 영화 쿵푸팬더가 기존 애니메이션에 비해 더 많은 3D 렌더링 작업을 수행했지만, HP의 워크스테이션을 활용해 제작 기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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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워크스테이션(Workstation)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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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이 바로 워크스테이션!
 
3D예술가, 금융 전문가, 분석전문가, 디자이너 및 엔지니어에게 모두 있는것은?
바로 워크스테이션이다.
보통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엄청난 작업량을 자랑하는 3D애니메이션을 작업하는 데에만 워크스테이션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워크스테이션은 금융,의학분야 등에까지 필요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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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HP, 인텔®제온® 프로세서기반의
친환경 저전력 HP Z 시리즈 워크스테이션 3종 출시>- Z800,Z600,Z400
 
 
4월 29일
삼성동 인터콘티넨탈호텔 오키드룸에서 HP의 신제품  Z 시리즈의 신제품발표회가 있었다.
 
미국 BMW 디자인그룹, 디자인웍스가 고안한 견고한 디자인을 도입하여 뛰어난 성능과 세련된 디자인을갖춘 HP Z 시리즈 워크스테이션 3종이 처음 공개되던 날이었다!
 
드림웍스의 신작 몬스터 대 에일리언의 작업도 HP 워크스테이션으로 했다고 하는데....
처음부터 3D로 작업한 애니메이션이었기에 엄청난 렌더링 시간 등을 필요로 했겠지만 HP 워크스테이션으로 작업했기에 가능했을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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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디자인을 전공하는 학생으로서
워크스테이션 같은거에 관심은 참 많다...........(지식은 부족하지만 ㅜㅜ)
 
그나저나 몬스터 vs. 에일리언 재밌을 것 같지 않나요?_?
보러가실 땐 꼭 3D 상영관에서!!!
한예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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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MW가 손 댄 워크스테이션, HP 'Z' 시리즈

    Tracked from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삭제

    "BMW와 HP의 공통점이 뭐가 있을까?"라는 뜬금 없는 질문을 받는다면, 어렵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제목에서 밝힌 대로 둘 다 'Z' 시리즈의 제품이 있다라고 하면 되니까요. BMW Z시리즈는 차를 좋아하는 이라면 모두가 알고 있는 2인승 쿠페일테고, HP의 Z 시리즈는 아직은 낯섭니다. 당연합니다. 이 시리즈는 워크스테이션용으로 나온 것이라 일반인에게 잘 알려지지도 않았고, 더구나 발표된 지 얼마 안 된 워크스테이션 시리즈거든요. 그런데...

    2009년 05월 13일 00시 5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