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의 디자인은 세련되고 화려한 기존 모델들과 달리 상당히 심플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라운딩 처리를 통해 곡선의 멋을 살린 것은 여전하지만 상판에 패턴이나 무늬등을 세겨넣은 기존 모델들과 달리 별다른 장식이 적용되지 않았으며 컬러도 상당히 차분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5.6 형의 HP LED BrightView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제품으로 1366 x 768의 해상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크기대비 해상도가 넓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해상도 면에서는 조금 부족하지만, 비슷한 소형 제품들이 가독성이 떨어지는 것과는 다르게 HP Pavilion g6-1200AX의 가독성은 무척 뛰어나 눈이 상당히 편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AMD의 최신 라노 플랫폼과 뛰어난 그래픽 성능
시스템 등록정보의 모습으로 AMD 의 최신 라노 플랫폼의 쿼드코어 A8-3500M 프로세서가 장착된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환가능 그래픽을 지원하여 사용 프로그램에 따라 GPU를 마음대로 선택하여 배터리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4GB의 DDR3 메모리 및 듀얼 그래픽 시스템 HD6640G2 가 설치되어 성능을 한층 높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메모리를 8GB로 업그레이드 하면 보다 뛰어난 그래픽 성능을 경험할 수 있는데요, 사진 우측은 8GB의 메모리를 장착한 상태에서 3DMARK05를 실행한 모습으로 4GB 메모리를 사용한 것보다 (4GB : 6359) 훨씬 높은 스코어를 보여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메모리를 업그레이드 하면 그래픽 성능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퍼포먼스의 향상이 이루어짐을 알 수 있죠.
사용자를 배려한 HP만의 소프트웨어
HP 노트북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인 차별화된 애플리케이션! PC의 유지관리 및 문제해결, 학습 등이 가능한 HP Support Assistant 뿐만 아니라 다양한 설정을 지원하는 Setup Manager 도 포함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용자를 위한 배려가 돋보이는 부분으로 단지 하드웨어 로만 승부하려는 대부분의 제조사와는 확연히 비교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또한 Connection Manager를 통해 무선랜 및 유선랜을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고,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그룹화해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Launch Box 기능을 지원하여 바탕화면이 지저분하지 않고, 다양한 기능을 통합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빠르고 신속한 비즈니스를 위해 HP의 대표 소프트웨어죠~ HP Pavilion g6-1200AX는 퀵웹(QuickWeb)을 지원하는데요, 퀵웹은 노트북이 꺼진 상태에서 별도의 부팅과정 없이 인터넷, 스카이프, 메일, SNS 등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퀄리티 높은 디스플레이와 사운드
HP Pavilion g6-1200AX는 선명한 디스플레이에 퀄리티 높은 사운드로 만족스럽게 동영상을 즐길 수 있습니다. 시원시원한 화면 크기에 소리도 우렁차 동영상의 몰입감을 한층 높여주기 때문에 멀티미디어 용도로의 활용을 적극 추천~! 우측 사진은 게임 테스트를 진행한 사진인데요, 대표적인 온라인 FPS 게임 중 하나인 AVA를 실행하고 있는 모습으로 1366x 768 해상도에 자동 옵션으로 설정했을 때 콜트케이스 맵 게임 실행시 33-61 프레임을 보여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8GB 메모리를 사용하고 테스트 했을 경우는 53-92 프레임이 지원되는 걸 보니 좀 더 쾌적한 게임을 즐기고 싶다면 메모리 업그레이드가 필수적일 듯 합니다.
최근 합리적인 가격에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는 노트북 들이 꾸준히 출시되어 유저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HP Pavilion g6-1200AX는 가격대 성능비도 좋아서 이러한 유저들의 사랑을 독차지 할 것 같습니다. 답답함 없는 디스플레이에 차별화 된 사운드가 더해져 고급형 모델들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영상 및 사운드를 재생하는 HP Pavilion g6-1200AX로 영화를 보시면 아마 시간가는 줄 모르고 감상하실 겁니다. 부담없는 가격에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노트북을 구입하고자 하는 유저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HP Pavilion g6-1200AX의 자세한 리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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