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노트북 받침대가 아니다. 도킹 스테이션의 기능은?
노트북과 데스크탑 사이에서 사람들을 가장 많이 하는 고민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휴대성과 안정성 그리고 확장성 사이에서의 딜레마라고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작업용으로 고정하고 쓸 컴퓨터이니 노트북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성능이 앞서는 데스크탑을 구매하는게 낫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성급한 결정을 내린 사람들은 휴대가 필요할 때 금방 후회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노트북을 구입한 사람들은 고정시켜 놓고 사용하기 불편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구요. 그래서 이 모두를 충족시키려 등장한 것이 바로 이 도킹 스테이션입니다.
▲ HP USB 미디어 도킹 스테이션
도킹 스테이션이란 무엇일까?
노트북 받침대의 종류로 많이들 알고 있는 도킹 스테이션은 노트북을 데스크탑 컴퓨터처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노트북 주변기기입니다. 노트북을 고정시켜 놓고 많이 사용하는 사무실 같은 곳에서 노트북에 확장성과 안정성을 부여하기 위해 많이들 사용하지요. 이 도킹 스테이션을 이용하여 확장슬롯, 외부 기억 장치, 로컬 인쇄기 등을 이용할 수 있다고 하니, 정말 편리한 주변기기이지요?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도킹 스테이션을 구매하는 사람들의 이유는 거의 비슷합니다. '어떻게 하면 노트북을 좀 더 편하게, 고정해 놓고 사용할 수 있을까?', '사무실에 있는 프린터와 여러가지 기기들을 연결하여 좀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기기는 없을까'와 같은 고민들 말입니다. 이런 고민 끝에 도킹 스테이션을 구입한 대부분의 유저들은 노트북 도킹 스테이션의 기능에 대해 매우 만족한다고 합니다.
▲ 여러가지 도킹 스테이션의 모습 (사진 출처 : 중고나라)
도킹 스테이션은 노트북 본체에 있는 한개의 USB포트를 이용하여 추가적인 USB포트외에 다수의 다른 포트들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보통 노트북에는 PS/2 포트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스피커, 키보드, 마우스 등을 사용할 때 포트가 모자라 USB 허브의 도움을 받아야만 했었지요. 하지만 도킹스테이션을 사용하면 노트북에 없는 여러가지 포트를 보다 넓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노트북 본체의 USB포트를 하나만 사용하고도 여러가지 주변기기를 연결할 수 있다는 말이지요.
▲ 도킹 스테이션에 여러가지 주변기기 수 있는 포트
도킹 스테이션을 장착하고 키보드와 마우스, 외부 스피커까지 사용하게 되면 왠만한 데스크탑보다 멋진 데스크탑으로 노트북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노트북을 휴대해야할 때는 간단하게 노트북만 분리하여 갖고 나가면 됩니다. 이로써 데스크탑의 안정성과 노트북의 휴대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게 되었지요.
▲ 데스크탑처럼 장착했다가 다시 분리해서 사용할 수 있는 도킹 스테이션
최근 도킹 스테이션은 단순 노트북 거치용, 확장용으로서의 기능만이 아닌 빵빵한 음향, HDD, ODD 기능의 추가 등 여러가지 기능을 함께 갖추고 나옵니다. 진짜 데스크탑은 아니지만, 노트북 주변기기로서 데스크탑 기능을 충실히 구현하고 있는것이지요. 노트북에서는 구현하기 힘든 서브 우퍼 시스템을 사용하여 2.1채널 음향을 제공하는가 하면 HD 해상도의 고화질 재생을 지원하기도 합니다. 이제 도킹 스테이션과 노트북의 합체는 그냥 데스크탑이라고 부르는 것이 더 나을지도 모릅니다.
▲ 간편한 확장성과 음향 기능까지 추가된 최근 도킹 스테이션
HP USB 미디어 도킹 스테이션의 등장
지금까지 소개한 도킹 스테이션의 모든 것을 충족시키는 도킹스테이션이 등장하였습니다. 바로 HP USB 미디어 도킹 스테이션인데요. HP USB 미디어 도킹 스테이션은 저음을 균형있게 표현하는 서브 우퍼와 4개의 알텍 렌싱 스피커의 결합으로 2.1채널 HD 음향을 제공합니다. 또한 1920*1080 해상도의 HD 영상 재생도 지원하지요.
▲ HP USB 미디어 도킹 스테이션에 노트북을 장착한 모습
편안함과 세련된 디자인 또한 HP USB 미디어 도킹 스테이션의 장점입니다. USB를 꽂을 수 있는 포트 한개만 있으면 바로 연결하여 편안하게 도킹 스테이션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노트북 스크린을 데스크탑 모니터 처럼 편히 볼 수 있도록 3단계 각도 조절이 가능하여 장시간 노트북 사용시 편안한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여기에 기존에 갖춰진 확장성과 자유로운 분리 결합까지 가능한 HP USB 미디어 도킹 스테이션! 정말 기대되는 제품입니다.
과거에는 노트북의 기능이 데스크탑보다 떨어지면서 비싼 것이 당연했었던 시대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노트북 사양들은 데스크탑 못지 않은 고성능을 자랑하며 가격 또한 비슷해졌지요. 그와 동시에 노트북의 수요가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거기에 무선 인터넷 환경이 좋아지면서 지금은 노트북이 반드시 하나쯤 필요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데스크탑의 편리함과 안정성도 함께 필요로하는 유저들은 딜레마에 빠졌습니다. 노트북과 데스크탑 둘 다 구입해야했기 때문이지요. 그 때문에 고기능 도킹스테이션의 출현이 더욱 반가운 것일지도 모릅니다. 노트북 주변기기 하나로 두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게 되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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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옛날에 이 도킹스테이션이 너무 멋있고 재미있었습니다. 마치 첨단기기를 가지고 어릴적 로망이었던 변신 합체로봇의 로망을 떠올리게 하는 듯 해서요. 그래서 기능도 기능이지만 이 도킹 스케이션 기능이 있는 서브노트북을 일부러 살 정도였죠^^ 좋은 글 잘 봤습니다!
2010년 12월 27일 10시 25분ㅎㅎㅎ옛날부터 도킹스테이션을 사랑하셨군요~
2010년 12월 28일 10시 02분저도 아직 그런 도킹스테이션의 로망을 갖고 있답니다.
예전 TC1100 도킹스테이션을 처음 보고 모양과 기능성에 반한 적이 있죠. ㅎㅎ
2010년 12월 27일 10시 28분다른 모델들을 지원하는 것도 있었다니 몰랐습니다. 더욱더 HP에 끌리게 되네요~ ^^
이번에 새로이 출시된 모델이지요.
2010년 12월 28일 10시 03분음향시스템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랍니다 ^^
회사에 노트북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이런 종류의 물건을 많이 쓰시더라구요. 왜 그럴까 했더니 도킹스테이션을 쓰면 노트북을 좀 더 확장적으로 쓸 수 있어서 그런 거군요! ^_^
2010년 12월 27일 11시 24분생각보다 활용도가 높지요.
2010년 12월 29일 20시 39분아마도 노트북의 휴대성 덕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오~저는 노트북을 보기 편하게만 하는건줄 알았는데
2010년 12월 27일 16시 02분확장도 가능하군요^^
둘다 가져가기 때문에 더 좋은 제품인것 같습니다 ^^
2010년 12월 29일 20시 39분그냥 저런 받침대가 있다는 것은 알았는데..
2010년 12월 27일 17시 44분도킹스테이션이라고 하고.. 그 기능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모델분이 좋은데요.. ㅋㅋ
^^ 직접오셔서 고생하셨지요-
2010년 12월 29일 20시 40분노트북 받침대에서 조금더 확장한개념이랍니다
와우 탐나는데요 전 책을 받치기도 한다는,,.,ㅜㅜ
2010년 12월 29일 13시 18분헉 노트북 받침대에 ^^;
2010년 12월 29일 20시 40분생각해보니까 그것도 유용하겠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