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에서 만난 이해인의 넷북에 대한 생각은? (MAKE IT HAPPEN 캠페인 에피소드 촬영장에서 만난 이해인과 HP mini 210)
‘Make It Happen’ is your friend?
HP와 인텔이 함께 하는 'MAKE IT HAPPEN’ 켐페인 공식 사이트에서는 인간미 넘치는 IT 이야기를 보여드리고 있는데요, 롤코의 ‘헐녀’로 유명한 이해인씨와 선덕여왕 ‘대풍’으로 알려진 박영서씨가 등장하는 에피소드죠. 에피소드 촬영장에서 만난 이해인씨와 그녀가 이야기하는 넷북에 대한 생각을 보여드리도록 하죠. 촬영장에서 넷북을 자주 활용하는 그녀는 'MAKE IT HAPPEN'을 통해 만난 HP 넷북에 흠뻑 빠져 있더군요. 촬영장에서 만난 그녀는 활짝 웃음을 보여주며, HP와 HP 넷북에 대한 이야기를 활발하게 해 주었습니다!
‘MAKE IT HAPPEN’은 HP와 인텔이 함께 아시아 전 지역에 걸쳐 진행하는 캠페인입니다. 사무실 문을 잠그고 퇴근을 하듯 중요한 정보에 대한 보안은 어떻게 강화해야 하는 지, IT 인프라 에너지는 어떻게 절약할 수 있을 지, 효율성은 어떻게 증대시킬 수 있을 지 IT 담당자들의 고민은을 해결하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HP와 인텔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IT POWER를 기업에 제공하는 캠페인인 것이죠! 따끈따끈한 에피소드 3 한 번 보실까요?
세 번째 에피소드가 촬영되었던 무더웠던 여름, 파블로 매니저가 직접 이해인씨를 만나고 왔습니다. 비 오는 토요일에 여의도 HP 본사에서 촬영이 진행되었는데요, 직원들이 출근하지 않는 주말 내내 HP는 MAKE IT HAPPEN 촬영으로 분주했답니다. 이해인씨를 직접 만난다는 설렘도 있었고, 인터뷰 내내 넷북을 향한 이해인씨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게다가 HP Mini를 향한 그녀의 마음이란~ㅎㅎ
<인터뷰 내내 이해인씨의 웃음은 끊이지 않았답니다. 유능한 과장 역의 박영서씨와 촬영 중^^>
Q. 'MAKE IT HAPPEN'을 통해 HP를 만나셨는데, 첫 이미지가 어떠셨나요? A. 'MAKE IT HAPPEN' 촬영 전에는 HP에 대한 생각을 전혀 못 했었죠. 잉크 사러 다닐 때가 HP에 가곤 했었는데, 지금은 컴퓨터를 좀 더 유심히 보게 돼요. 예전엔 ‘노트북이네’ 하고 지나갔는데 요즘은 ‘어! HP 노트북이다’하면서 펼쳐보는 정도예요. Q. 촬영하시는 모습을 보니 대기시간이 길던데, 대기시간은 어떻게 보내시나요? A. 드라마 촬영은 대기시간이 정말 길 때가 많아요. 5시간을 기본으로 기다릴 때도 있구요. 그럴 땐 차에서 자는 것도 좀 그렇고 해서 넷북으로 기사도 보죠. 제가 인터넷 쇼핑을 좋아해요. 인터넷 쇼핑 하다보면 시간이 금방 가니까 괜찮은 것 같아요. 넷북은 작고 휴대하기도 편리하고 영화도 볼 수 있구요! 제가 못 봤던 방송들 보면서 모니터도 할 수 있구요. 집에서 모니터하는 것보다 촬영장에서 하면 촬영장 기운을 받는 것 같아요^^
Q. 다음 넷북을 고를 때 중점적으로 보고 싶은 부분은? A. 넷북은 휴대성은 두말할 것도 없이 좋을 테고, 와이브로 기능이 잘 되는 게 좋아요.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넷북은 아기자기한 느낌인데 HP 넷북은 정갈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앞으로 오랫동안 쓸 수 있을 것 같아서 다음엔 HP로 바꾸고 싶다는 생각 한 적 있어요^^
이해인에게 추천하고 싶은 HP Mini 210 (HP Mini210-1075TU, 1076TU, 1082TU, 2016TU, 2017TU, 2018TU, 2019TU)
촬영장에서 넷북을 즐긴다는 그녀에게 추천하고 싶은 넷북은 바로 HP Mini 210-1075TU(1076TU, 1082TU, 2016TU, 2017TU, 2018TU, 2019TU) 입니다. 10인치 와이드 모니터와 1.22kg의 무게로 날렵함과 귀여움을 동시에 갖춘 녀석입니다.
기존의 아톰 프로세서보다 업그레이된 성능을 자랑하는 아톰 N450이 탑재되고 인텔 GMA 3150 그래픽을 결합하면서 휴대성만큼 컴퓨팅 환경도 업그레이드 되었죠. 배터리는 10.8V, 28Wh의 3셀 리튬이온 배터리를 기본으로 제공합니다. 전력소모가 크지 않은 넷북이기 때문에 휴대하면서 장시간 사용해야 할 일이 아니라면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답니다. 조만간 HP Mini 210에 대한 포스팅도 선보일게요^^
Tracked from Play Factory -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곳삭제
첫번째 포스팅인데 시작부터 다소 심각한 주제를 꺼냈다. Play Factory 라는 블로그 제목처럼 우리는 일상의 재미와 즐거움을 IT를 통해 전달 하는 것이 목적인데! 하지만 걱정 마시라. 앞으로 우리 운영진 4명이 일상에서 IT가 주는 무한한 재미를 확실히 전달해 드릴 것을 굳게 약속 드리겠다. 다만 그 전에 평소 필자가 가져왔던 개인적인 궁금점을 여러분들과 잠깐 공유해 보고자 한다. 첫 만남에서 의례 이루어지는 자기소개 비슷한 것쯤으로 여겨..
최근 리뷰를 통한 블로깅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와플이라는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신청을 받고 있는 리뷰가 하나밖에 없었는데 그것이 마침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아이폰 어플에 대한 강의 리뷰'였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아이폰'에 관심이 있었고 '강의를 한다고?'는 궁금증이었습니다. 경쟁자가 많이 잖아서 제게도 리뷰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졌습니다. 방식은 라이브노트(LiveNote)라는 화상회의, 이러닝, 웨비나(웹 세미나) 등을 실행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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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qtotpz.tistory.com/720
2010년 10월 07일 15시 20분이 글에 트랙백 걸어주셔서 무슨 내용인가 하고 왔는데
관련이..........a
댓글도 없어서 이해가 살짝 안갑니다 ;
설명을 해 주세요 ^^;;
많은 분들이 어플, 스맛폰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터라 쪼꼬만 넷북 이야기 살짝 보여드리고 싶었답니다.ㅎㅎ 댓글로 미리 설명을 드렸어야 했네요.;;;앞으로도 자주 왕래가 있길 바랄게요~
2010년 10월 07일 18시 43분와~ ^^ 이쁜분이 넷북을쓰니 더욱더 빛나보이는군요
2010년 10월 07일 15시 47분여자들에게 어울리는 가방을 두고 잇백이라고도 하는데 '잇 넷북'이라고 할 수도 있겠죠?^^
2010년 10월 07일 18시 40분이제 노트북 분실해도 걱정없겠는데요~!
2010년 10월 07일 17시 00분너무 재미있게 잘 보고 갑니다. ㅎㅎㅎ
고맙습니다~! 예쁜 여인과 귀여운 넷북의 만남^^
2010년 10월 07일 18시 40분이해인씨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갑자기 자그마한 넷북이 되고 싶네요.
2010년 10월 07일 17시 11분실제로도 예쁜 분이었습니다! HP mini210 구체적으로 보여드리는 기회도 가져볼게요~
2010년 10월 07일 18시 39분아름다운 분과 작은 노트북의 만남인가요? ㅎㅎ
2010년 10월 07일 17시 31분전 왠지 덩치 큰 녀석을 들고 다녀야 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 ㅋ
재밌게 보고 갑니다~ ^^
앞으로 덩치 큰 녀석을 몸짱님과 함께 소개해 드려야겠네요.ㅎㅎㅎ 고맙습니다~
2010년 10월 07일 18시 39분이해인씨의 이미지에 딱맞는 예쁘고 귀여운 넷북이네요. 전력소모 적은 이런 넷북을 잘 활용하면 환경보호와 에너지 절약도 할 수 있어 좋을 것 같습니다^^
2010년 10월 07일 20시 50분귀여운 모양에 전기까지 아껴주는 귀염둥이 HP mini210과 이해인씨 꽤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2010년 10월 08일 10시 46분저 쪼맨한 미니넷북 너무 예쁘네요~
2010년 10월 08일 10시 36분탐난다~~~~~~~~~~``
4가지 컬러로 나왔는데 색깔도 멋지답니다.ㅎㅎ조만간 귀여운 녀석의 정체를 제대로 보여드리죠!
2010년 10월 08일 10시 48분이해인 이다^^!!! 넷북이쁜게 많네요. 지하철에서 동강보는 사람이나 웹서핑하는 사람들 대다수가 넷북이더라구요. 노트북은 무겁고 하니깐 못들고 다녀요. 가볍다고 생각해도 여름에 들고다니면 가방에 넣어도 무거운데 넷북은 용도에 맞게 쓰면 느리지도 않고 가벼우니 좋죠^^
2010년 10월 08일 11시 23분어깨는 가볍게 재미는 두배로 주는 녀석이 바로 넷북인데 HP에 이번에 컬러풀한 HP mini210을 선보인답니다. 이동이 많고 다니면서 작업을 원하는 분들에겐 정말 강추~! 컬러풀한 이미지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더더욱이지요.
2010년 10월 08일 11시 52분우와! 이해인양마저도 HP 넷북의 매력에 푹 빠지셨네요! ㄷㄷㄷ
2010년 10월 12일 14시 39분저는 이해인양에게 푹 빠져버릴 거 같아요! 하하하;;;;
안그래도 요즘 가볍게 가지고 다닐만한 서브북을 알아보고 있답니다! ㅎㅎㅎ
HP가 역시 제일 끌리네요! >.<
고맙습니다.^^ 이해인양 매력이 덧붙여져서 HP의 매력이 한껏 업그레이드 되는 군요.ㅎㅎ
2010년 10월 12일 16시 26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