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질문에 답하시는 분들 중 대부분은 "프린터 회사요!"라고 하셨을 것 같네요. 예전... HP Korea 인턴 프로그램을 수행하던 때로 기억을 되돌려보겠습니다. 당시 대학생을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PC구매 과정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었답니다. 그때 "HP가 뭐 하는 회사인지 아시나요?"라는 질문이 있었죠. 지금 기억에도 거의 70~80% 정도가 프린터 제조 회사라고 응답을 하더군요. 이는 아직도 HP의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엔드유저에게 제대로 자리 잡고 있지 못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HP World Wide에서는 꾸준히 HP의 정체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10년 3월, 또 하나의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이 시작되었습니다.
Let's Do Amazing!
HP는 끊임없는 연구 개발과 소비자 중심의 다양한 제품군들을 발표함으로써 Global No.1이라는 타이틀을 몇 년째 고수하고 있습니다. HP의 기술력은 워크스테이션, 서버, IT 솔루션 등에서 전문가 그룹의 인정을 받으면서 세계적인 위치에 올라 있답니다. 이러한 세계적인 기술력을 일반 소비자의 사용 가치로 전이시키기 위해 HP는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 것 같네요. 그 기술력과 소비자 브랜드 인지 수준의 밸런스를 잡아주기 위한 캠페인이 바로 2010년 오픈한 Let's Do Amazing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쉽게 얘기하자면 HP는 세계 최고의 기술력으로 지난 5년간 괄목할만한 성장을 했지만, 아직 소비자들이 많이 몰라주고 있어서, 보다 재밌고 쉽게 HP라는 브랜드를 전해주고자 하는 캠페인인 것이죠.^^ 오늘은 새로 런칭된 HP의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Campaign Story
우리 주변에는 놀라운 HP 기술력으로 놀라운 일들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그 놀라운 일들을 보여주고자 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 캠페인 시리즈 영상은 뉴질랜드 출신의 유명한 Stand-up 코미디언인 리스 다비(Rhys Darby)가 진행을 합니다. 리스 다비라... 생소합니다.ㅡㅡ; 알아보니 예스맨에 출현을 했더군요.
리스 다비는 HP 기술력이 만들어가고 있는 놀라운 일들을 소개하기 위해서 고군분투합니다. 드림웍스를 찾아가 애니메이션 작업에 사용되는 HP 워크스테이션을 소개하고, 프로듀싱을 하고 있는 닥터 드레를 찾아기기도 합니다. 라스베이거스의 베니션 호텔 컨트롤 센터에서는 호텔, 카지노, 은행 등 1,200개의 달하는 감시카메라를 제어하는 HP 네트워크 솔루션을 직접 보기도 하고 미국 배송회사 UPS에서는 HP와의 협업으로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있는 사례도 소개합니다. 그밖에 오피스, 우주정거장, 건축, 그래픽 아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놀라운 일을 하고 있는 HP Story를 영상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자칫 딱딱할 것 같은 영상을 리스 다비가 위트 있게 인터뷰하면서 재밌는 영상으로 만들고 있군요. 이번 캠페인 영상 몇 개를 살펴 볼까요?
라스베가스 베니션 호텔의 네트워크 솔루션을 담당하는 HP입니다. 영상 중간에 HP 터치스마트도 보이죠.^^
닥터 드레가 프로듀싱하고 있는 스튜디오를 찾아갔군요. 손에 들고 있는 제품은 Envy 13 제품인것 같습니다. 국내에서는 볼 수 없죠.. 13인치 Envy..ㅠㅠ HP와 Beats사가 협업한 HP Beats Audio 시스템도 얘기되네요. Envy에 탑재된 오디오 시스템은 노트북 중 단연 최고죠! ^^
팔로알토에 있는 HP LAB이군요. 스마트폰으로 프린팅을 합니다.^^ 동영상을 보니 Wifi를 지원하는 HP 프린터만 있으면 Iphone에서 바로 프린팅이 가능한 HP Iprint photo라는 어플리케이션이 생각나네요.^^ 혹시 아이폰과 HP 프린터가 있으신 분이라면 어플을 사용해보셔요.ㅋㅋ 더 많은 캠페인 영상이 있지만, 다 소개해 드리면 스크롤 압박이 시작될 것 같네요.^^ 캠페인 공식 페이지에 들어가시면 재미있는 영상을 더 많이 만나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 번 가셔서 구경해 보셔요.
이 캠페인은 미국에서 8주 동안 집중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캠페인이 로컬화되어 한국의 곳곳에서 놀라운 일을 하고 있는 HP도 소개할 기회가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리스 다비의 역할은 누가??? 흠... 요즘 트위터에서 원맨쑈로 이슈가되는 하하가 떠오르는군요.ㅋㅋ
HP라는 브랜드?
캠페인 영상들 재밌게 구경하셨나요? Let's Do Amazing 캠페인이 이전에 + HP = Everything is Possible이라는 캠페인이 있었습니다. + HP가 붙으면 모든 것이 가능해진다는 스토리에 기반한 캠페인입니다. 이때는 HP 솔루션과 협업을 이뤄 성공을 거둔 세계적인 브랜드들과 함께 캠페인 스토리를 만들어 갔었죠.(스타벅스, 아마존, 페덱스, 디즈니, 드림웍스 등..) +HP 캠페인과 지금 진행 중인 Let's Do Amazing 캠페인을 살펴보면 HP의 일관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HP의 핵심적인 브랜드 가치는 세상을 놀라게 할 수 있는 기술력에 대한 프라이드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팔로 알토 차고에서 시작된 개발자들의 기술과 소비자 가치에 대한 철학, 7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꾸준히 지켜온 최고의 기술을 가진 IT Company라는 자부심이 HP의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HP라는 브랜드는 지금도 여러분들 가까이 혹은 여러분들이 알지 못하는 곳에서 놀랄만한 일들을 하고 있고, 앞으로 더 놀라운 세상을 만들 것이라는 HP의 다짐이 이번 캠페인에 묻어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더 놀라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HP를 계속해서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PC. 이 PC로 할 수 있는 일은 어디까지 있을까요? HP에서 이번 3월에 런칭한 LET’S DO AMAZING 캠페인을 보면 그 답이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 Let’s Do Amazing 캠페인에 대해 해외에서는 HP의 Rebranding이라는 반응까지 나올 정도로 기존의 HP에 대한 이미지를 바꾸고 있습니다. 왜 이러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걸까요? HP 마케팅을 맡고 있는 Michael Mendenhall 인..
HP는 노트북, 데스크탑, 스마트폰 등 개인용 IT 디바이스와 프린트, 이미지 솔수션과 관련된 서비스를 개발 지원하고 네트워크, 서버 등 IT 솔루션도 지원하고 있는 세계 최대규모의 IT Company입니다. IT 솔루션이 필요한 세계 곳곳에서 놀라운일들을 하고 있는 회사랍니다. ㅡㅡ; ㅋㅋㅋ
나름 전산학도라. ㅋㅋㅋ. 지금 쓰고 있는 건 Pavilion DV4예요. 무선 키보드에 마우스, 게다가 도킹스테이션까지...서비스로 받아서 아주 편리하게 쓰고 있답니다. 윈도우7 CD도 서비스로 보내주셔서. 지금은 윈7 이용자. ㅋㅋ. 하지만 아쉬웠던건 도킹스테이션에 하드웨어 장착이 가능한데 그 뭐죠....국내에는 맞는 케이스가 없었나..여튼 국내에서는 판매되는 게 없어서 아쉽게도 외장하드를 따로 사서 쓰고 있답니다. ^-^,
싱가폴 아시아 본사의 subset으로 한국지사 정도... 서비스나 인력 무능 때문에, hp 이미지만 손상하며, 한번 미국의 소비자가 미국에서 사는 한국교민이나 유학생은 전혀 다른 생각을 하거나 한번 미국에 구매해서 1년 돈안 미국거주하면서 서비스를 받아 보세요, 한국지사와 다릅니다. 시장 시장이나 지사장의 무지 무능력 때문에 그리고 소비자 대한 건방에 때문에 한국 소비자의 불만 사항만 늘어 가는 것이죠. 직장이나 직원도 한국지사보다 미국 본사나 지사가 더 낫다고 합니다./U.S.?
중국에서 물건 드려와 한국에서는 영어이나 서비스가 아웃소싱으로 해결해 지원들도 회사르 잘 모릅니다.서양 회사들은 한국에 지사를 둘 때 합자 법인으로 하거나, 무법인으로 사업하며, 간판만 외국계 이름 쓰지 경영,인사 모두 한국식의 한국회사입니다, 무역상이나 오파상과 거의 비슷한 수준입니다.아니면 영어권인 홍콩이나 싱가폴 미국, 캐나다 여행 시 노트북 현지에서 살 들고 한국 가지고 옵세요, 요즘 언어 호환으로 쓰는 지장 없습니다/해외/
안녕하세요, 한국 HP PSG BLOG PAVLO MANGAER입니다.
HP를 사랑하시는 마음에 질책하시는 것이라고 듣고, 잘 새겨 듣겠습니다. ^^
글로벌 기업의 한국지사로서 노력하고 있는점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잘못된 정보를 정정 하자면, 한국 HP 대표이사는 스티븐 길입니다.
감사합니다.
저 HP를 너무 좋아하는데... 복합기도 HP 꺼고 랩톱도 HP 쓰는데...
한국 HP 제품을 사려면 왜 이렇게나 비싼 건지...
미국 HP에서 사면 반값에 한국에서 파는 것보다 더 좋은 제품도 살 수 있는데
아무리 그래도 너무한거 아닌가요;
지금 쓰는 노트북도 미국에서 사서 사촌한테 국제 택배로 보내달라고 한거에요
한국에서 Hp뿐만 아니라 랩톱이 대체적으로 비싸기는 하지만
왜 미국처럼 안되는걸까요;;
게다가 한국HP 홈페이지도 너무 불편해요 미국쪽 홈페이지에 비해서
비싸다는거 저도 동의 합니다.
해외구매대행을 하면 지인에 부탁하는 것 보다 50% 정도 더 비싼데.. 이렇게 사도 국내의 반-2/3값이죠
아수스나 msi 같은 회사들은 초기에 50%정도 나중에는 20%정도 더 비싸게 받습니다.
하지만 hp 제품중 타회사보다 메리트 있는 제품들은 너무 비싸더군요.. (기본 2배니..)
hp에서 한국을 중국처럼 차별하거나.
한국 hp 쪽에서
너무 마진을 많이 남기는것 같습니다.
제가 노트북에 관심을 가진지. 3년정도되었는데요
hp는 엘리트북 라인으로 견고한 모델을 중점으로 가는게 좋습니다.
아수스는 저소음저발열 엄청난배터리 타임 하드웨어 안전성에 있고..
msi, 에이서는 저가
hp의 엘리트북을 제외한 모델은 별 장점이 없습니다.
다른모델들은 독서실,도서관 사용이 불가능 하지요.. (소음 너무 큽니다.)
노트북 잘아는 사람들은 hp 노트북 하면 소음크고 뜨겁고, 기업만 잘해주는 회사로 생각합니다.
딱 넷북 무게에 파우치가 필요없는
듀라케이스 + 패드나 넷북(12인치정도)이 나오면 성공할 듯 싶습니다.
울트라씬이나 넷북이나 일단 허약하므로 묵직한 백팩이 필요하니 무게는 별 메리트는 없고
파나소닉 레츠노트처럼 그냥 가방에 쑤셔넣고
다닐수 있는 노트북을 중점으로 만들면 좋겠습니다.
내구성에 자신감이 있다면 손잡이도 만들고, 넷북 경우에는 아예 팬리스로 만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기존 hp 넷북은 소음이 심하다는 경향이 높아서요.)
[[무조건 출장 말고 델 처럼 출장과 원런티를 구매하는 방식을 쓰면 가격도 많이 떨어질 겁니다. ]]
예를들면 엘리트북 경우
산업용,개인용 - 원런티+ 외국식 부품 보내주고 회수하기
기업용 - 출장
[그리고 기업들이 친환경 사기 친환경 사기 하는데.
잔고장없이 오래 쓰는게 친환경 입니다. 요즘 놋북은 너무 허약하고 잘고장 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잘 보고 갑니다^^..행복한 하루되세요^^/
2010년 04월 07일 10시 21분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2010년 04월 07일 10시 39분오늘 날씨가 좋네요~ Killerich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가장 중요한 글을 이제야 쓰셨군요~ ^^
2010년 04월 07일 10시 45분이건 여담이지만 제가 아는 지인중 예전에 HP 협력업체 에서 일을 했었는데 사고 치고 좌천당한후 짤렸다능 ㅋㅋ
이번에 진행되는 캠페인을 소개하면서 아울러 기업 철학을 살짝 얘기해봤어요^^ ㅋㅋ 좌천...ㅡㅡ; 무시무시한 댓글이군뇨~ㅋㅋ
2010년 04월 07일 11시 17분HP 정말 뭐하는 회사일까요? 흐.
2010년 04월 07일 11시 30분HP는 노트북, 데스크탑, 스마트폰 등 개인용 IT 디바이스와 프린트, 이미지 솔수션과 관련된 서비스를 개발 지원하고 네트워크, 서버 등 IT 솔루션도 지원하고 있는 세계 최대규모의 IT Company입니다. IT 솔루션이 필요한 세계 곳곳에서 놀라운일들을 하고 있는 회사랍니다. ㅡㅡ; ㅋㅋㅋ
2010년 04월 07일 11시 37분예전엔 프린터를 필두로 인연을 맺은 HP였는데 이젠 놋북이네요. IBM, HP, 후지쯔에서 다시 HP로~ ^-^.
2010년 04월 07일 12시 11분푸샵님 HP유저도 돌아오셨군요^^
2010년 04월 07일 13시 17분반갑습니다.~~
저도 요즘 몸만들려고 노력중인데, 푸샵님 블로그에 자주 들려야겠습니다.ㅋㅋㅋㅋ
그러고 보니 삼보도 써봤네요. 삼성 것두 써보고...근데 HP가 가격, 성능, 서비스 옵션 고려 가장 괜찮은 거 같습니다. ㅎㅎ. 봄이니 이제 슬슬 운동 하셔야죠. ^-^
2010년 04월 07일 13시 27분ㅋㅋㅋ HP제품을 좋게 봐주시니 감사하네요. 봄 맞이 운동에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ㅋㅋㅋ
2010년 04월 07일 17시 12분나름 전산학도라. ㅋㅋㅋ. 지금 쓰고 있는 건 Pavilion DV4예요. 무선 키보드에 마우스, 게다가 도킹스테이션까지...서비스로 받아서 아주 편리하게 쓰고 있답니다. 윈도우7 CD도 서비스로 보내주셔서. 지금은 윈7 이용자. ㅋㅋ. 하지만 아쉬웠던건 도킹스테이션에 하드웨어 장착이 가능한데 그 뭐죠....국내에는 맞는 케이스가 없었나..여튼 국내에서는 판매되는 게 없어서 아쉽게도 외장하드를 따로 사서 쓰고 있답니다. ^-^,
2010년 04월 07일 18시 58분HP는 정말 기업 이미지 광고를 잘 하는 것 같아요:-D 정말 이제는 IT의 맥가이버칼 같은 느낌!ㅎㅎ
2010년 04월 07일 12시 12분강자이너님 오랜만입니다.^^
2010년 04월 07일 13시 18분잘 지내시죠~ 이번 캠페인을 좋게 봐주시니 감사하네요.
IT의 맥가이버칼!! 역시 강자이너님 센스는~ㅡㅡb
hp회사의 부당함에 대해서 싸우는 글인지 알았네요. ㅎ
2010년 04월 07일 17시 04분잘보고 갑니다~1 ^^;;
의도하진 않았지만 낚이셨군요. ㅠㅠ
2010년 04월 07일 17시 11분그래도 잘 봐주셔서 감사해요^^ 자주 놀러오셔요~
아~ hp 컴퓨터 한대만 있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ㅠ,ㅠ.
2010년 04월 07일 21시 14분서민당총재님께서 PAVLO도 방문해 주시고... 영광입니다.ㅋㅋ
2010년 04월 08일 10시 14분저도 서민당총재님이 HP 유저가 되셨으면 정말 좋겠습니다.ㅎㅎ
저두 프린터가 생각났네요.ㅋㅋ 근데 컴퓨터도 본 기억이 나기도 하고... 어쨌든 잘읽고 갑니다^^ㅎㅎ
2010년 04월 07일 22시 06분레뷰를 통해서 자주 뵜던 스윗루미님이시군요^^ㅋㅋ
2010년 04월 08일 10시 10분HP가 프린터도 유먕하지만 PC부문에서도 세계 1위 제조업체랍니다.앞으로 HP PC에도 많이 관심가져주세요^^
캐나다(제가 사는곳)에서는 프린터도 있지만 컴퓨터로도 인지도가 많이 높은거같습니다..
2010년 04월 08일 08시 15분덕분에 제 컴퓨터도 HP 컴퓨터라죠 ㅎㅎ
캐나다에서는 HP PC가 인지도가 높군요. 제가 듣기로는 세계에서 한국과 일본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국가에서 PC점유율 선두에 있다고 하더라구요... 코이치님도 HP 유저셨군요.^^ PAVLO에 자주 놀러오셔요~
2010년 04월 08일 10시 08분HP는 제너시스템즈와 MOU를 맺은 회사다?ㅎㅎㅎ
2010년 04월 08일 08시 26분좋은 캠페인이네요. 서로 시너지를 내기 위한 좋은 사례라 생각되며 앞으로 제대로된 구축사례가 나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HP가 제너시스템즈와 MOU를 맺었군요.^^ 언제 한번 제너시스템즈에서 활약하고 있는 HP로도 소개해보고 싶네요.ㅋㅋ
2010년 04월 08일 10시 02분지금은 애질런트로 바뀌었지만, HP하면 계측기가 생각나는군요... ㅋ
2010년 04월 08일 12시 11분ㅋㅋ 네오님께서는 HP의 태생부터 기억해주시네요^^
2010년 04월 08일 13시 07분감사합니다.
HP는 1960년대에 계측기 시장을 석권했었죠. 지금은 애질런트라는 회사로 계측기 사업분야가 독립되었지만 말이죠.^^
싱가폴 아시아 본사의 subset으로 한국지사 정도... 서비스나 인력 무능 때문에, hp 이미지만 손상하며, 한번 미국의 소비자가 미국에서 사는 한국교민이나 유학생은 전혀 다른 생각을 하거나 한번 미국에 구매해서 1년 돈안 미국거주하면서 서비스를 받아 보세요, 한국지사와 다릅니다. 시장 시장이나 지사장의 무지 무능력 때문에 그리고 소비자 대한 건방에 때문에 한국 소비자의 불만 사항만 늘어 가는 것이죠. 직장이나 직원도 한국지사보다 미국 본사나 지사가 더 낫다고 합니다./U.S.?
2010년 05월 09일 01시 31분중국에서 물건 드려와 한국에서는 영어이나 서비스가 아웃소싱으로 해결해 지원들도 회사르 잘 모릅니다.서양 회사들은 한국에 지사를 둘 때 합자 법인으로 하거나, 무법인으로 사업하며, 간판만 외국계 이름 쓰지 경영,인사 모두 한국식의 한국회사입니다, 무역상이나 오파상과 거의 비슷한 수준입니다.아니면 영어권인 홍콩이나 싱가폴 미국, 캐나다 여행 시 노트북 현지에서 살 들고 한국 가지고 옵세요, 요즘 언어 호환으로 쓰는 지장 없습니다/해외/
2010년 05월 09일 01시 36분안녕하세요, 한국 HP PSG BLOG PAVLO MANGAER입니다.
2010년 05월 09일 21시 48분HP를 사랑하시는 마음에 질책하시는 것이라고 듣고, 잘 새겨 듣겠습니다. ^^
글로벌 기업의 한국지사로서 노력하고 있는점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잘못된 정보를 정정 하자면, 한국 HP 대표이사는 스티븐 길입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0년 05월 21일 15시 45분욱.. 그러셨군요 ^^
2010년 05월 24일 12시 59분이제 얼마 안남았으니 기다리셨다가 재도전을!!! ㅋㅋ
궁금하신 사항에 대한 답변은 사업부마다 다르겠지만 그 영역도 커져가고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오늘 추적추적 비가 오는데, 미끄러지지 않게 조심히 다니세요!
저 HP를 너무 좋아하는데... 복합기도 HP 꺼고 랩톱도 HP 쓰는데...
2010년 08월 06일 22시 06분한국 HP 제품을 사려면 왜 이렇게나 비싼 건지...
미국 HP에서 사면 반값에 한국에서 파는 것보다 더 좋은 제품도 살 수 있는데
아무리 그래도 너무한거 아닌가요;
지금 쓰는 노트북도 미국에서 사서 사촌한테 국제 택배로 보내달라고 한거에요
한국에서 Hp뿐만 아니라 랩톱이 대체적으로 비싸기는 하지만
왜 미국처럼 안되는걸까요;;
게다가 한국HP 홈페이지도 너무 불편해요 미국쪽 홈페이지에 비해서
음... 저도 안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ㅠㅠ;;
2010년 08월 10일 09시 35분차차 변화시켜 나가야하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이 들고,
PAVLO도 그 변화에 일조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비싸다는거 저도 동의 합니다.
2010년 08월 19일 00시 51분해외구매대행을 하면 지인에 부탁하는 것 보다 50% 정도 더 비싼데.. 이렇게 사도 국내의 반-2/3값이죠
아수스나 msi 같은 회사들은 초기에 50%정도 나중에는 20%정도 더 비싸게 받습니다.
하지만 hp 제품중 타회사보다 메리트 있는 제품들은 너무 비싸더군요.. (기본 2배니..)
hp에서 한국을 중국처럼 차별하거나.
한국 hp 쪽에서
너무 마진을 많이 남기는것 같습니다.
제가 노트북에 관심을 가진지. 3년정도되었는데요
hp는 엘리트북 라인으로 견고한 모델을 중점으로 가는게 좋습니다.
아수스는 저소음저발열 엄청난배터리 타임 하드웨어 안전성에 있고..
msi, 에이서는 저가
hp의 엘리트북을 제외한 모델은 별 장점이 없습니다.
다른모델들은 독서실,도서관 사용이 불가능 하지요.. (소음 너무 큽니다.)
노트북 잘아는 사람들은 hp 노트북 하면 소음크고 뜨겁고, 기업만 잘해주는 회사로 생각합니다.
딱 넷북 무게에 파우치가 필요없는
듀라케이스 + 패드나 넷북(12인치정도)이 나오면 성공할 듯 싶습니다.
울트라씬이나 넷북이나 일단 허약하므로 묵직한 백팩이 필요하니 무게는 별 메리트는 없고
파나소닉 레츠노트처럼 그냥 가방에 쑤셔넣고
다닐수 있는 노트북을 중점으로 만들면 좋겠습니다.
내구성에 자신감이 있다면 손잡이도 만들고, 넷북 경우에는 아예 팬리스로 만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기존 hp 넷북은 소음이 심하다는 경향이 높아서요.)
[[무조건 출장 말고 델 처럼 출장과 원런티를 구매하는 방식을 쓰면 가격도 많이 떨어질 겁니다. ]]
예를들면 엘리트북 경우
산업용,개인용 - 원런티+ 외국식 부품 보내주고 회수하기
기업용 - 출장
[그리고 기업들이 친환경 사기 친환경 사기 하는데.
잔고장없이 오래 쓰는게 친환경 입니다. 요즘 놋북은 너무 허약하고 잘고장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