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 PC는 2010년의 IT 화두에 빠지지않고 등장하고 있는 키워드이죠.^^ 더불어 올해 초에 발표된 Apple의 "아이 패드"는 태블릿 디바이스의 혁신을 불러오고 새로운 디지털 라이프 환경을 형성할 것이라는 기대를 심어주었죠. 시장이 아이 패드로 뜨거워 지고 있을때, HP에서 아이패드의 대항마로 준비한 태블릿이 바로 HP Slate죠. 아이패드의 경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체적인 프로파일이 오픈되었지만, HP Slate는 아직 모든 사항이 베일에 가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몇 가지 이슈가 있어 PAVLO를 통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IPAD vs HP Slate! 그 포지션부터가 다르다?
지금까지 제가 확인했던 HP Slate에 대한 정보만을 두고 봤을때, 애플의 IPAD와 HP Slate는 포커스하고 있는 포지션이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IPAD는 애플의 거대한 App Store를 바탕으로 IPAD만의 새로운 사용환경을 개척해 나가는데 목적성을 두고 있다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탑재되는 OS나 디바이스의 프로필들을 살펴보면 기존의 PC영역과 상당이 거리를 두고 있죠. 어도비 플래시를 지원 하지 않거나 USB포트가 없는 점들은 상당히 폐쇄적이라는 생각이듭니다. 하지만 이 폐쇄성은 현재 어마어마한 시장으로 구축되어 있는 App Store와 새로 등장할 iBook 컨텐츠 마켓이 커버해줄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러면 PC 시장과는 별도로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즐기기 위한 새로운 디바이스 영역이 창출되겠죠^^
반면 HP 슬레이트는 IPAD와는 조금 다른 행보입니다. HP는 PC 제조사로서 Global No.1에 자리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그러다 보니 현재 형성되어 있는 PC와 Web 환경간의 연결성과 터치를 이용한 새로운 PC 사용 환경 사이에서의 밸런스에 더 많은 무게를 두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Win7이라는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현재 사용되는 웹 어플리케이션들과의 호환성도 높게 구현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는 확실히 IPAD보다 더 나은 환경에서 웹 서핑 및 웹 콘텐츠를 즐길 수 있고 기존 PC들과의 호환성에서도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기존의 Mini PC들과 어떤 차별화 포인트를 더 갖추고 나타날지가 관건이네요. 개인적인 견해로 확장성을 보유한 HP Slate에 IPAD가 누릴 수 있는 콘텐츠 파워를 합친다면 이상적일 것 같습니다만....ㅋㅋㅋ
Adobe와 HP의 협업으로 높아진 HP Slate의 호환성!
아직 많은 베일에 가려진 HP Slate이지만 HP 본사로 부터 2개의 동영상을 받았습니다. 바로 HP Slate가 Adobe Flash와 Adobe Air의 사용을 완벽하게 지원한다는 설명이 첨부된 영상과 Flash, Air가 적용되는 데모 영상입니다. 본 영상을 보니 확실하게 위에서 말씀드린 기존 Web환경과의 높은 호환성을 확인 할 수 있네요. 동영상의 내용에 따르면 세계적인 트레픽 조사 기관인 Alexa가 선정한 상위 100개 사이트 중 85% 정도의 웹사이트가 Flash 기반에서 구현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웹에서 볼 수 있는 영상의 75%가 Flash를 통해 보여진다고 하네요. 따라서 Flash가 지원 되지 않는다면 원활한 Web 콘텐츠의 활용이 힘들다고 할 수 있죠. 이런 점에서 HP Slate가 강점을 보인다고 강조하고 있군요. 동영상을 보니 Adobe Flash와 Air 가 웹 콘텐츠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하군요. 웹 어플리케이션, 동영상, 플래쉬 게임 등등.. 그럼 직접 동영상을 확인해 보세요. 동영상을 보시면 베일에 가려진 HP Slate의 실제 모습과 웹 사이트에서 Flash 지원 상태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ㅡㅡb
동영상을 확인해 보셨나요? 태블릿 디바이스는 터치라는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가벼워지고 얇아진 프로파일로 사람들의 PC 사용환경 혁신을 가져올 디바이스임은 확실 합니다. 하지만 두 제품은 PC시장에서의 반응은 사용자의 니즈에 따라 확연히 구분될 듯 합니다. PC로 보기는 힘들지만 App Store를 통해 확보한 다양한 활용성을 무기로 내세운 IPAD, 기존 웹 사이트와 PC와의 호환성을 극대화해 활용도를 높인 태블릿 HP Slate! 이 두 제품의 경쟁구도가 기대되는군요.... 하루 빨리 국내에서 IPAD와 HP Slate를 만나보고 싶군요. 그날을 위해 또 다시 총알을 장전해야할 듯..ㅡㅡ;
[타블렛PC전쟁] 아이패드(I-Pad) vs. 슬레이트(Slate) vs. 쿠리어(Courier) 많은 양의 책과 노트를 들고 다니기에 너무나 무겁다. 매번 워드를 실행시키고 저장하는 것이 번거롭다. 노트북 화면을 열고 부팅하고 하는데에 시간이 너무나 걸린다. 무슨 말이냐구요? 최근 대학생들이 노트북과 많은 책들을 들고 다니면서 나오는 불만들입니다. 모두 동감하시나요? 아마, 대학생에게만 한하는 것이 아닐 것입니다. 직장인들께서도 아마 동감하시리라..
[타블렛PC전쟁] 아이패드(I-Pad) vs. 슬레이트(Slate) vs. 쿠리어(Courier) 많은 양의 책과 노트를 들고 다니기에 너무나 무겁다. 매번 워드를 실행시키고 저장하는 것이 번거롭다. 노트북 화면을 열고 부팅하고 하는데에 시간이 너무나 걸린다. 무슨 말이냐구요? 최근 대학생들이 노트북과 많은 책들을 들고 다니면서 나오는 불만들입니다. 모두 동감하시나요? 아마, 대학생에게만 한하는 것이 아닐 것입니다. 직장인들께서도 아마 동감하시리라..
강추위 속에서 뜨거운 열기를 뿜어 내는 그 곳, PC시장 ! 요즘 급격히 떨어진 기온에 강한 바람까지 더해지면서 꽁꽁 얼어버릴 것만 같은 하루하루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지역에 따라서는 첫눈이 벌써 내렸다는 소식도 전해지고 있지요. 하지만 추운 날씨와는 다르게 뜨겁게 달궈진 곳이 있으니, 그 곳은 바로 끊임없는 발전을 해오고 있는 PC 시장 !!! 데스크 탑의 사용이 월등하게 높았던 과거와 달리 이제는 생활 환경의 변화와 기술의 발달로 저가형 넷북에..
그렇죠.. HP의 태블릿 PC 라인업은 이미 오래전부터 구축되고 있죠.
개인적으로는 디바이스 프로파일의 혁신성이 좀 이슈가 될 것 같네요. 그리고 아직 정확한 내용이 발표되진 않았지만 어플리케이션측면의 확장성도 기대되는데.... 충족되면 아주 만족스러울 것 같습니다. ㅋㅋ
저는 일단 애플vsHPvs빌립의 구도를 기대하고 있지만 애플과 빌립의 해상도는 지금 정해져 있는 부분이지만 HP의 해상도는 어떻게 될까요? 저 10인치에 1024x600의 해상도를 구현한다면 그다지 메리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윈도우7의 터치나 어플들의 최소설치환경이 적어도 1024x786인데(1280x768으로 나와준다면 정말 감사감사^^) 1024x600이라면 조금 난감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까요? 설마 그런것 신경 안쓰는 사람들을 위한 제품은 아닌 것 같은데...만약 1024x600으로(설마 800x600은 아니겠지요? ㅎ_ㅎa) 나온다면 약간은 위험한 생각이지만 지금까지 나온 타블릿 PC의 행보를 걸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물론 충분한 판매량은 기록하겠지만요. 혹시 해상도에 대한 정보는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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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아이패드 독주체제에 PC 업계1위 HP의 출사표라. 쉽지않은 도전일꺼 같기는 한데
2010년 03월 12일 15시 26분동영상에서 보이는 HP 슬레이트의 모습은 환상적인데요? ㅋㅋㅋ
아 화이트데이 사라지는 내총알ㅠ
아!! 곧 화이트 데이군요..
2010년 03월 12일 15시 55분총알 장전하시는 남성분들... 힘내세요!! ㅋㅋ
HP 태블릿 PC는 나온지가 벌써 7년 되었네요.
2010년 03월 12일 15시 43분그 라인업일 뿐입니다.
새삼스럽게 이슈화할 이유도 없지요
그렇죠.. HP의 태블릿 PC 라인업은 이미 오래전부터 구축되고 있죠.
2010년 03월 12일 16시 01분개인적으로는 디바이스 프로파일의 혁신성이 좀 이슈가 될 것 같네요. 그리고 아직 정확한 내용이 발표되진 않았지만 어플리케이션측면의 확장성도 기대되는데.... 충족되면 아주 만족스러울 것 같습니다. ㅋㅋ
hp가 광고는 진짜 잘만드는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2010년 03월 12일 16시 36분이번에 HP가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했답니다. 곧 포스팅 할 예정인데 "let's do amazing"이라고 하네요.. 유투브에 올라온 영상들 보니 재밌습니다. 구경하셔요~ㅋㅋ
2010년 03월 12일 16시 50분2730p + 슬림배터리가 좋긴한데 너무 무거워서 써드로 넷북을 생각하고있었는데
2010년 03월 12일 16시 42분그냥 딱 좋은 모델같네요 역시 가격이 관건 ㅎㅎ
앞으로나올 2740p도 무척 기대됩니다 HP 27xxp 시리즈의 고질적인 문제인
타블렛포인트가 정확하게 일치하지 않는것만 해결된다면!
그렇군요..
2010년 03월 12일 16시 53분태블린 라인에서는 전통성을 자랑하는 HP인데... 아직 해결해야할 부분이 있군요. 슬레이트나 2740p에 대한 정보가 입수되는데로 알려드리겠습니다.~ㅋㅋ
아이패드도 좋지만 제한적인 성능때문에 다른 태블릿 pc에 더 관심이 가는게 사실입니다. 제가 쓰기에는 pc형식의 태블릿 PC가 더 좋을것 같네요. 하지만 가격 또한 관건일듯 합니다. 너무 비싸면 저렴한 아이패드로 갈지도... ^^;
2010년 03월 12일 23시 48분제 추측에도 와이엇님은 테블릿 PC 형태의 디바이스를 선호할 것 같았습니다.ㅋㅋ 내부에 들리는 루머에 따르면 아이패드보다는 저렴하게 나올 것이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저도 가격만 적절해지면 Sub로 이녀석을 품을까하고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2010년 03월 15일 10시 18분그거 좋은 소식이네요. 어서 나오길 학수고대하겠습니다. ^^
2010년 03월 15일 11시 28분기다리고 있는 녀석입니다...
2010년 03월 14일 14시 19분아이패드도 좋겠지만 이녀석을 기다리고 있죠..
가격만좀 착하게 나와주길..`~
저도 지르기위해 기다리고 있답니다.
2010년 03월 15일 10시 16분예상보다는 착한가격일 것 같은데.. 기다려봐야겠습니다.^^
저는 일단 애플vsHPvs빌립의 구도를 기대하고 있지만 애플과 빌립의 해상도는 지금 정해져 있는 부분이지만 HP의 해상도는 어떻게 될까요? 저 10인치에 1024x600의 해상도를 구현한다면 그다지 메리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윈도우7의 터치나 어플들의 최소설치환경이 적어도 1024x786인데(1280x768으로 나와준다면 정말 감사감사^^) 1024x600이라면 조금 난감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까요? 설마 그런것 신경 안쓰는 사람들을 위한 제품은 아닌 것 같은데...만약 1024x600으로(설마 800x600은 아니겠지요? ㅎ_ㅎa) 나온다면 약간은 위험한 생각이지만 지금까지 나온 타블릿 PC의 행보를 걸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물론 충분한 판매량은 기록하겠지만요. 혹시 해상도에 대한 정보는 없나요?
2010년 03월 14일 18시 57분아직 이녀석의 프로파일이 비공개라서 정확한 정보는 모르지만 Win7을 깔고 등장하는 녀석인지라... 고해상도로 출시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해상도에 관한 정보도 입수되는데로 알려드리겠습니다.^^
2010년 03월 15일 10시 14분우오우오우오우오 Alan Tam 저 분 은근 멋있는데요(외모상은 아니지만ㅋ) HP Slate가 매력적인것은 사실인듯해요 완전 멋지다 *_*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Slate뒷부분이 Envy상판과 비슷해보이기도 하네요 이쁘닷ㅎ
2010년 03월 15일 03시 01분과연 얼말까...... 궁금해집니당당, (이건 뭐 전자책업체들이 벌벌 떨고 있겠군요 가격대가 저렴하게 책정된다면 ㅋ)
포터블 PC역할까지 할 수 있을 것 같은 HP Slate가 저도 기대되네요. 일단 들리는 소문에는 가격대가 IPAD와 비슷한 수준이거나 더 싸게 책정될 것이라고 하니... 기대해봐야죠..^^
2010년 03월 15일 10시 13분HP의 타블렛 PC는 확실히 PC의 냄세를 풍기고 있네요.ㅎ
2010년 03월 18일 01시 43분다른 터치 페드기기들과 확연하게 다른 특징인것 같아요.ㅎ
차이점을 잘 보셨네요.^^
2010년 03월 19일 14시 06분어떻게보면 지향점이 다를 수도 있겠네요.ㅋㅋ
오오 베스트리뷰까지 올라가셨군요 ㅋㅋㅋ 추천 한 번 꾹 하고 갑니다
2010년 03월 19일 13시 29분그래요? 뀨우님 감사합니다~
2010년 03월 19일 14시 07분저도 레뷰에서 뀨우님 포스팅 잘보고 있어요~ 추천도 팍팍~ㅋㅋ
우왕ㅋㅋ
2010년 03월 19일 23시 46분이거 완전완전 대박품인데요
혹시 슬레이트에 카메라가 달려 있나욥?ㅎㅎ
그럼 완전 우왕 .. ㅋㅋ
현재까지 제가 접수한 정보에 의하면 웹캠을 부착하고 등장할 것 같습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직 미공개니까...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곧 발표되는데로 알려드릴께요^^
2010년 03월 22일 11시 0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