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비즈니스 컴퓨팅 라인업은 어떻게 되시나요? 비즈니스 컴퓨팅 라인업이라하면, 직장에서 업무를 위해 사용하는 기기들을 말합니다. ^^ 직장인 중에서도 IT 관련 업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라면 데스크탑뿐만 아니라 노트북에다가 넷북까지.. 거기다가 요즘 대두되는 스마트폰까지 쓰고 계실 것 같네요~
PAVLO 매니저의 비즈니스 컴퓨팅 라인업은?
PAVLO 매니저인 저는 데스크탑과 노트북 그리고 서브로 비지니스 넷북을 사용중(물론, 모두 HP 제품ㅋㅋ)입니다. 거기다가 스마트폰도 사용하고 있죠. 항상 신제품을 사용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래저래 기회가 닿을때면 뽐뿌질을 통해서 원하는 녀석들을 쟁취하죠 ㅋㅋ
기본적으로 회사에서는 다양한 문서편집 툴, SNS 클라이언트, 수십개의 브라우져를 사용해야 하므로 데스크탑을 주로 사용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모바일 오피스가 많이 필요해지는 만큼 회의나 미팅을 갈때, 혹은 다른 곳에서 업무를 할때는 노트북을 사용하죠. 성능도 괜찮아서 데탑을 사용하는 것과 다르지 않죠~ 문제라면 쌀자루같은 무게에 저의 어깨와 손목이 힘들고, 큰 부피때문에 가방에 노트북을 제외하곤 다이어리조차 넣을 수 없었죠~
그래서 미팅 갈 때마다 가방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노트북을 저주하며 사용하기 시작한 것이 MINI 5101제품입니다. 비지니스 넷북 라인으로 성능도 괜찮아서 미팅시에 큰 무리가 없죠.
제가 굳이 비지니스 넷북을 사용하는 이유, 제가 사용해봤을때 넷북, 요렇게 사용해보니 좋더라~ 하는 점들을 추려서 말씀드릴께요. ^^
PAVLO 매니저의 비지니스 넷북 활용 노하우! (HP Mini 5101 위주로~)
[넷북활용 노하우 1] 필요한 파일들 다 챙기셨습니까~?
넷북을 들고 오피스를 나설때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 "필요한 자료들이 다 들어 있나?" 하는 거죠~ 이때 사용하는 소프트웨어가 'HP QuickSync' 입니다. 위에서 언급드렸던 노트북과 넷북을 동기화를 통해 미팅나가서 필요한 자료가 없는 난감한 상황이 안오도록 방지하는 것이죠~
[넷북활용 노하우 2] 공원에서 비즈니스 미팅을~
일하다보면 급하게 컨퍼런스 콜이 걸려서 미팅을 해야할 때가 생깁니다. 전화로 하면 좋겠지만 좀 더 효율을 높이기 위해 왠만한 넷북이면 다 탑재하고 있는 웹캠을 활용하죠~ 메신저를 통해 필요파일은 작성해서 보내기도 하고요ㅋ가끔 커피숍에 숨어서 이 방법을 ^^
[넷북활용 노하우 3] 아이폰 안부러운 부팅없이 사용하는 인터넷!
지난 포스팅(아이폰 안 부럽다! 넷북 부팅없이 인터넷을~)을 통해 소개해드렸던 'HP QuickWeb' 소프트웨어를 활용해서 부팅없이 인터넷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링크를 따라가보시면 타이머를 통해서 인터넷을 사용하기위해 걸리는 시간을 측정해봤으니 살펴보시길 ^^ 참고로 QuickWeb을 활용하면 인터넷 사용까지 걸리는 시간은 6초 68, 윈도우로 들어가서 검색포털을 띄우는데까지 걸리는 시간은 33초 79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넷북활용 노하우 4] 업무에 쩐 비즈니스 맨의 외모를 커버해줄 세련된 디자인~
아침에 출근해서 커피먹고, 일하고, 커피먹고, 일하고... 하다 보면 일에 찌들게 마련이죠 ㅋㅋ 패션이고 뭐고 일단 일을 처리해야 하니 ㅋㅋ 하지만 세련된 디자인의 요녀석이라면 어느정도 저의 찌든 모습을 커버해줍니다(그렇게 생각합니다 ㅋㅋ).
이외에도 Mini 5101만 놓고 보자면, 이동하다가 혹은 밖에서 사용하다가 미끄러져 떨어졌을때의 충격을 대비하여 3D 드라이브가드(충격을 받아 하드드라이브에 위험이 감지되면 강제로 정지시켜 하드드라이브의 손상을 보호)나 저같이 하루종일 모니터를 볼 때 생기는 만성 눈침침증ㅋㅋ을 감소시켜주기 위해 LED를 채택한 점이 제가 사용하는 이유죠~
넷북의 시대가 간다?
요새 IT뉴스를 보면 넷북의 판매율이 떨어지는 도표와 넷북의 시대가 간다는 기사를 많이 접하게 되죠. 스마트 폰이나 다양한 컴퓨팅 디바이스가 계속 출시되어서 판매율이 떨어지긴 하지만, 저 같은 경우엔 아직까진 넷북! 입니다. ㅋㅋ 여러분들의 넷북활용 노하우는 어떤 것들이 있으신가요~? 그리고 넷북의 시대가 간다는 점에 대한 생각은 어떠신지..??
ㅎㅎ HP커뮤니티카페를 검색해서 찾았습니다~!!
아~!! 한가지만 더 물어봐도 될까요?
다름이 아니라 정품XP가 HP지원소프트웨어 때문에 너무 무거운거 같아서.. USB로 XP를 설치 하려고 하는데..
구입시 리커버리 CD가 있더라구요 <- 이걸로 언제든지 정품XP로 복구 될수 있겠죠?
어쨋든 XP를 직접 설치 하려고 하는데...관련 드라이버는 어디서 받을수 있나요?? 퀵웹같은 프로그램까지 말입니다. 답변좀 ㅠ_-
넷북의 시대가 간다~! 라고 해서 주저했지만 저도 넷북을 얼마전에 구입했습니다. 물론 데스크탑, 노트북 다 쓰면서 넷북을 쓰는거라고 하시지만 저는 암것도 없고 걍 저스트! 넷북만 쓰네요 ㅎㅎ (물론 회사에서는 데스크탑이지만) 저는 게임도 안하고 동영상도 많이 보질 않아 사양이 그리 필요가 없어서 넷북이 딱인 것 같아요!^^ 특히 디자인적인 면에서 나를 더 돋보이게 해주는 악세사리 기능으로도 ~~ ㅎㅎㅎ
댓글을 달아 주세요
넷북과 노트북의 동기화 작업 정말 유용할 듯 한데요^^
2010년 05월 10일 14시 17분이 꼬맹이 제 손안에 넣고 싶습니다 ㅠㅠ
안녕하세요 쑥냥님~
2010년 05월 10일 17시 13분동기화 한번만 누르면 출격준비가 완료된답니다 ㅋㅋ
요녀석 뽐뿌질 한번~??
ㅎㅎㅎ 불타는 월요일입니다. 오후도 화이팅 하세요~ ^^
2010년 05월 10일 15시 30분ㅎㅎ 하수님 월요일부터 화이팅을 해주시다니 ^^
2010년 05월 10일 17시 14분하수님도 퇴근시간 다되어가는데 좋은 저녁보내세요~!
아참, 하수님 덕에 오늘 저녁식사는 삼겹살로 결정했습니다 ㅋㅋ
저희집에도 노트북,넷북,그리고 데스크탑까지 컴퓨터 3대가 다 있네요.. 저는 아직 넷북이 효용성이 많을거 같은데요? 저는 아직까지 스마트폰이 좋다고 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어느정도는 큰 화면이 좋아요.ㅠㅠ
2010년 05월 10일 18시 32분저두 다 쓰고 있습죠~
2010년 05월 11일 15시 57분하나를 가지고 범용으로 쓰기보다는 상황에 맞게 선택적으로 사용하고 있답니다 ^^
재밌기도 하고, 흥미롭기도 해서 아주 잘 읽어봤습니다. ^^
2010년 05월 11일 18시 32분감사합니다 불탄님 ^^
2010년 05월 12일 10시 36분비즈니스맨의 넷북활용법을 한번 적어봤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컴퓨터 하는시간이 정해져있기 때문에 오히려 스마튼폰같은경우 쓸모가 없는 것 같아요.ㅎㅎ 학생이다 보니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핸드폰만지는 것도 보기 않좋구요. ^^
2010년 05월 12일 21시 33분pavlo manager님의 상황에 맞게 선택적으로 사용한다는 말씀이 맞는것 같아요. 저도 취업을 하게되면 스마트폰을 사용해야할 날이 올것 같아요.^^
ㅎㅎ 학교서나 회사서나 스마트폰이 애물단지긴 합니다만, 좀 더 다양한 기능이 있어서 모바일 오피스로는 괜찮죠 ^^
2010년 05월 13일 13시 08분자신에게 최적화된 컴퓨팅 라인업을 만드는것이 젤 중요한듯 합니다~!!
HP의 노트북은 한번도 사용해 보지 못했는데
2010년 05월 19일 23시 02분디자인도 좋고 재미있는 기능들이 많이 내장되어 있네요.
네 ^^
2010년 05월 20일 10시 32분예전엔 투박한 면이 없잖아 있었는데, 요샌 제가 봐도 디자인이 멋지더라구요..
소프트웨어들도 다양하게 개발되고 있으니 한번 관심가져 주세용 ^^
저도 넷북을 살려고 마음먹었던게 한 3달 전인거 같습니다..
2010년 05월 25일 17시 15분그러나 아직까지 안사고 ~ 쭉 기다리고만 있어요.ㅋㅋ
넷북 시대가 정말 빠른 시간에 없어질까요?? 저도 많이 궁금하군요!!
요즘 넷북,스마트폰,패드, 등 어떤걸 사야 할지도 고민이 많네요~!!
ㅎㅎㅎ 그러셨군요..
2010년 05월 25일 18시 37분요새 너무 다양한 형태의 기기들이 나와서 소비자들도 정신 없을듯 합니다(저를 포함한 ^^).
넷북/노트북의 시대가 갈까? 하는데에 대한 포스팅을 하려했는데 잘 되었네요 ^^
들러서 확인 부탁드려요!
파블로님 급해요!! 5102 방금 왔는데 ㅎㅎ 메모리 2G도 같이 왔는데...메모리 슬롯 커버 벗기는 방법을
2010년 06월 03일 17시 10분모르겠어요~!! 가르쳐주세요!!
엇.. 제 수중에 지금 5102가 없는데.. ㅠㅠ
2010년 06월 03일 18시 27분우선 테크니션분께 메일을 보내두었으니 조금만..ㅠㅠ
ㅎㅎ HP커뮤니티카페를 검색해서 찾았습니다~!!
2010년 06월 03일 19시 02분아~!! 한가지만 더 물어봐도 될까요?
다름이 아니라 정품XP가 HP지원소프트웨어 때문에 너무 무거운거 같아서.. USB로 XP를 설치 하려고 하는데..
구입시 리커버리 CD가 있더라구요 <- 이걸로 언제든지 정품XP로 복구 될수 있겠죠?
어쨋든 XP를 직접 설치 하려고 하는데...관련 드라이버는 어디서 받을수 있나요?? 퀵웹같은 프로그램까지 말입니다. 답변좀 ㅠ_-
유닥님 방법을 찾으셨군요 ㅋㅋ
2010년 06월 03일 20시 25분우선 관련 드라이브는,
http://h20566.www2.hp.com/portal/site/h ··· chetoken <- 여기서 찾으시면 됩니다~
중요한건 숨겨진 파티션 지우시면 안된다는 점 유의해주세요 ^^
윈7은 USB로 설치디스크를 만드는것이 정품이 있다면 가능하십니다. XP는 기능이 지원이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답변할 수 있는 것은 요기까지 ^^
저는 노트북 메일을 갖고 싶어요 ! ㅋ 근데 딱 맘에 드는게 아직 없네요. 얇으면서 성능좋고 베터리 오래가고 화면크고 가벼운건 없을까요? (당연 없죠 ㅋㅋ ) 무턱대고 이러거 없냐는 대답에 있어요 라고 하는 노트북 나오면 좋겠어요. 점점 빨라지고 가벼워지고 하겠지만. 얼른 좋은게 자꾸자꾸 나오면 좋겠어요.
2010년 06월 18일 01시 20분ㅎㅎ 저도 참 아쉬운 면입니다 가볍고 얇고 성능좋고 오래가고 화면 큰 녀석들이 나왔으면 좋겠죠 ㅎㅎ
2010년 06월 18일 10시 13분항상 한 부분정도 빠져서 나오는데 자신에 상황에 맞게 적절하게 선택해야 할 듯 합니다 ^^
5102를 아쉽게 고장으로 반품을 했었는데...
2010년 09월 05일 23시 54분듀얼코어 넷북으로 5103이 등장을 했다고 뉴스를 봤습니다!!
도데체 언제쯤 나올까요!! 꼭 좀 알려주세요~ 파블로님
넷북의 시대가 간다~! 라고 해서 주저했지만 저도 넷북을 얼마전에 구입했습니다. 물론 데스크탑, 노트북 다 쓰면서 넷북을 쓰는거라고 하시지만 저는 암것도 없고 걍 저스트! 넷북만 쓰네요 ㅎㅎ (물론 회사에서는 데스크탑이지만) 저는 게임도 안하고 동영상도 많이 보질 않아 사양이 그리 필요가 없어서 넷북이 딱인 것 같아요!^^ 특히 디자인적인 면에서 나를 더 돋보이게 해주는 악세사리 기능으로도 ~~ ㅎㅎㅎ
2010년 09월 16일 11시 19분디자인이 IT 기기 선택의 기준이 되었죠. 손에 쥐고 있을 때 '나'의 모습을 돋보이게 해 주는 IT의 능력이 중요해지고 있네요.ㅎㅎ
2010년 09월 16일 21시 28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