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족을 위한 노트북 추천 hp mini 210 - 1075TU, 1076TU, 1082TU, 2016TU, 2017TU, 2018TU, 2019TU사무실 대신 커피숍에서 일한다? 코피스 족에게 딱 맞는 사무 조건!
이제는 별다방, 우리안의 천사 등의 커피 전문점에서 노트북을 들고 업무를 보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주로 여성들이 주를 이루어 코피스족의 선두 그룹이 되고 있는데요. 제 주변에서도 이런 코피스족 분들께서 노트북 추천 한번 해달라며 커피숍에 어울리는 노트북을 찾아 헤메이는 분들이 계신답니다. 저는 그런 이야기를 들으면 과감히 하나의 노트북을 추천하고는 하지요. 바로, HP mini 210 시리즈 넷북! 노트북 추천을 부탁했더니 왠 넷북 추천 이냐구요? 우선 HP mini 210 hp mini 210 - 1075TU, 1076TU, 1082TU, 2016TU, 2017TU, 2018TU, 2019TU이 코피스 족에게 얼마나 최적화 되어 있는지 한번 보실까요?
Tip. 코피스 족이란? Coffee + Office 의 합성어로 커피숍에서 단순히 커피와 대화만 즐기는 부류가 아닌 커피숍을 사무실처럼 꾸며 놓고 과제나 각종 업무를 처리하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말.
코피스 족의 필수품, 작은 노트북
투명한 유리 건너로 사람들이 지나갑니다. 당신은 여유롭게 커피를 가져와 창밖을 응시하며 모락모락 김이 나는 커피를 마시지요. 커피숍에서 커피만 마시기엔 뭔가 너무나 부족합니다. 무엇이 더 필요할까요? 잘 생각해보니 일이 남아 있었네요. 당신은 쌓인 일거리를 해결하기 위해 가방을 엽니다. 각종 서류, 노트, 펜을 꺼내어 챙기고, 마지막으로 커다란 노트북을 꺼냈는데... 아뿔싸! 테이블 위에 자리가 없네요.
<좁은 테이블위..>
단순한 인터넷 서핑을 즐기거나 여러 문서를 작성하는데 굳이 커다란 노트북을 들고 다닐 필요는 없겠지요. 화면이 너무 작아 답답하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요. 파워포인트 작성이 아니라면 왠만한 10인치의 넷북이 훨씬 유용하답니다. 우선 넷북 최고의 장점으로 꼽히는 휴대성, 그리고 이동성, 어디서든 잘잡히는 무선랜등 이 코피스 족들을 더욱 유혹하지요.
hp mini 가 가진 진짜 매력
사실 넷북으로도 왠만한 업무처리는 모두 할 수 있습니다. 문서 작성뿐만 아니라, 간단한 그래픽 작업, 동영상 편집 까지도 말이지요. 에이 넷북으로 무슨 그래픽 작업에 동영상 작업까지 하느냐구요? 정말 가능하답니다. 그럼다하면 hp mini 중 210 녀석의 사양을 한번 볼까요?
HP mini 210 - 1075TU, 1076TU, 1082TU, 2016TU, 2017TU, 2018TU, 2019TU
프로세서 : Intel Atom N475(1.83GHz) Pineview-M 운영체제 : 정품 Microsoft Windows 7 스타터 에디션 그래픽 : Intel GMA 3150 메모리 : 1024MB DDR3(1333MHz/667MHz로 동작) HDD : 250GB SATA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 7200 rmp 무게 : 약 1.4kg(6셀 배터리 포함) 부터 크기 : 26.8cm(L) X 17.8cm(W) X 2.29-2.83cm
위의 사양을 간단히 풀어서 말씀 드리자면, Microsoft Office 설치 가능. 얼마든지 사용 할 수 있겠구요. 뿐만 아니라 포토샾, 일러스트레이터, 심지어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인 베가스까지 사용가능합니다. 물론, 조금의 버벅임 없이 쌩쌩 돌아가지는 않지만요. 베가스의 경우 넷북에서라고 볼 수 없을정도로 막강한 호환성을 보여주기도 한답니다. 단, 작은 화면에서의 불편함은 감수 해야겠지요?
HP MINI 210 시리즈 녀석들이면 충분히 커피숍에서 업무나 문서작성, 인터넷 서핑등을 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단순한 컴퓨터 사양 측면 말고도 배터리 성능 또한 넷북에게서는 굉장히 중요한 사항이지요. 커피숍 매장내에 콘센트가 그리 많지도 않을 뿐 더러 배터리라도 나가는 날엔 작성하던 문서가 날아가거나 업무를 중단해야하는 낭패를 겪기도 하기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작은 녀석 HP MINI 201의 경우 배터리 최장 사용 시간이 무려 11시간으로 전력보충면에서 한결 여유를 갖게 해주는 녀석입니다.
뿐만아니라 트렌디한 코피스족의 취향에 맞게 흔히 볼 수 없는 Color로 스타일리쉬한 외관을 자랑하지요. 붉은색과 검은색 파란색의 오리지널 Color는 기존의 무뚝뚝한 전자 제품의 컨셉을 버리고 심플하고 유니크한 색상들로 무장했답니다. 코피스 족이 카페에 갈때 하나 끼고 갈만 하지요. 최근 패션에도 심플 아이콘이 떠오르다보니 넷북 또한 심플하게 가나봅니다.
커피숍에서 업무보기를 정말 좋아하는 코피스 족. 하지만 커피숍들의 작은 테이블 위에서 힘들게 업무 보셨던 분들, 그리고 혹은 과제나 친구들을 기다리는 여대생분들에게 넷북은 필수 아이템이 되어버렸습니다. 가볍고 성능 좋은 넷북. 스스로 코피스족임을 자처하는 분들이라면 꼭 지녀야 할 친구. 여러분께 강력히 추천 하는 hp mini 210! 이제 커피숍을 갈 때 꼭 멋지게 들고 다니세요 ^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성능만 조금 더 높았다면 바로 구매했을 텐데 아쉬워요.
2010년 11월 23일 17시 49분다음 버전은 조금 더 스펙을 높여주면 좋겠어요. ^^
넷북의 한계에 아쉬움이 많으셨군요 ^ ^
2010년 11월 24일 10시 53분성능보다 휴대성과 디자인에 중점을 둔 제품들이
많은 것이 사실이지요.
hp에도 DDing 님의 의견이 반영되었으면 좋을텐데 말이죠 ㅠ
이 촌놈.. 코피스족이라는 말 처음 알았네요.. ㅎㅎ
2010년 11월 24일 10시 52분미니.. 디자인도 이쁘고.. 성능도 좋아보이고..
커피집에서.. 폼 좀 나겠습니다... ^^
핫; 실시간으로 댓글을 달아드리게됐어요 ^ ^
2010년 11월 24일 10시 53분저도 이번에 포스팅하면서 처음 알게된 단어랍니다~
저도 코피스족은 처음 들어봤습니다.
2010년 11월 24일 12시 14분이거 방금 지어내신 거 아니죠? 이런 식의 애드립은 곤란합니다.
어쨌든 코피스족에게 미니 210은 잘 어울리는 제품인 듯 합니다.
제가 써봐서 압니다. ㅎㅎ
ㅎㅎ애드립이라니요~
2010년 11월 25일 09시 01분아니에요~ 미니 210 녀석은 넷북중에서도
정말 매력있는 녀석임에는 틀림이없지요 ^ ^
저도 코피스족이란 단어를 첨 들었네요.
2010년 11월 24일 12시 21분덕분에 알게되었습니다~ㅎㅎ
아참 페이스북에 올리셔도 됩니다^^
점심 맛나게 드세요~
감사합니다 ^ ^
2010년 11월 25일 09시 02분정말 좋은 이야기였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딱이죠,,매출 1위의 HP답게 디자인도 좋아서 다음엔..
2010년 11월 24일 12시 25분mini 210 은 부담없이 사용하기에
2010년 11월 25일 09시 02분정말 좋은 제품이랍니다 ^ ^
기회 되시면 꼭 한번 써보세요~
넷북의 이동성에 반해, 요즘은 넷북만 들고 다니게 됩니다.
2010년 11월 24일 16시 34분이동하기 편리한 무게와 충분히 오피스, 그래픽이 다 되서 큰 불편함은 없는 것 같아요.. ^^
hp 미니의 예쁜 컬러보니 탐나는데요~ +_+
라라윈님은 뭔가를 아시는군요 ^ ^
2010년 11월 25일 09시 03분사실 여성분들에게 넷북은 이제 패션
아이템의 하나로 자리 잡아도 손색없지요.
프로그램 구동성도 뛰어나구요~
코피스족이라 새로운 단어 배우고 갑니다.ㅋ
2010년 11월 24일 21시 34분ㅎㅎㅎ 배우셨다니 다행입니다!
2010년 11월 25일 09시 04분정말 없는 단어 아니니 걱정하지 마세요!
저도 코피스족이란 단어 배우고 가네요 ^^
2010년 11월 29일 12시 52분ㅎㅎ 결코 지어낸단어가 아니랍니다!
2010년 11월 30일 19시 42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