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후반기부터 몰아치던 넷북의 열풍은 잠깐 안정기로 돌아섰지만 그 인기는 여전합니다. 저 역시 넷북의 인기에 편승하여 한동안 10인치 넷북 유저로 생활했었죠. 넷북! 정말 획기적인 아이템입니다. A4용지 3분의 2밖에 안 되는 크기에 책 한 권보다 가벼운 무게, 웹 서핑에 기본적인 엔터테인먼트를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고, 간단한 오피스 작업까지 커버하죠. 즉, 넷북의 최대 매력은 모바일 컴퓨팅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노트북이라는 점일 것입니다.
대학시절 공모전이나 과제 때문에 항상 노트북을 들고 다녔고, 직장 생활에서는 행사장이나 촬영장, 미팅 장소에서 항상 컴퓨터를 켜 놓아야 하는 저의 라이프 스타일을 보면 넷북이야 말로 해답이라고 할 수 있죠.
하지만, 저는 과감하게 넷북을 배신하고 울트라 씬 노트북 애찬을 하고자 합니다. (참고로 본 포스팅은 지극히 개인적인 라이프 스타일에 충실한 포스팅이고, 넷북군에게는 어떠한 악의적 감정이 없다는 것을 밝히는 바입니다. ^^)
최근에 제가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은 HP Pavilion Dm3 1024AX입니다.
1주일 정도 울트라 씬 노트북인 HP DM3를 사용해 본 결과, 전 "모바일 컴퓨팅 = 넷북"이라는 공식을 지웠습니다. 사실 13인치 노트북과 넷북과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일 수 있습니다. 모빌리티 측면이 강화된 13인치 노트북이라면 얘기가 달라지죠.
■ 프로파일과 퍼포먼스 좋은 13인치 노트북..
13인치 노트북이 넷북보다 좋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죠.
일단 스크린을 보면.... 간단한 텍스트 작업이나 동영상 강의, 못 봤던 쇼프로를 보기에는 넷북만 한 것이 없습니다. 하지만, 10인치 스크린에서 오피스나 웹서핑 작업들.. 모두 장기간 사용하게 되면 눈의 분노를 느낄 수 있죠. 고해상도 넷북의 경우 콩알만 한 글자들도 심심찮게 압박을 줍니다. 하지만, 노트북 작업 시 13인치 스크린은 그 압박의 정도가 깃털 수준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스크린]HP DM3 sv Mini 1000
타이핑에서는...나름 우람한 덩치의 소유자라 넷북의 키보드는 살짝 부담스러웠습니다. 10인치 플랫폼에서 최대한 공간활용을 한 HP Mini라서 타이핑에 불편함은 없었지만, 한 창 작업 중에 거울에 비친 넷북앞의 제 모습은 간혹 초라해 보일 때도 있더랬죠. ㅋㅋ 덩치에 맞지 않는 어좁이가 되어...
HP DM3는 독립형 키 버튼으로 구성된 키보드라 이동 중에 쌓이는 먼지 문제도 커버가 되네요.
[키보드] HP DM3 vs Mini 1000
HP DM3의 키보드는 시원시원하죠~^^ 그런데.. 사진으로 보니 HP Mini의 키보드 역시 매우 인상적이네요. 10인치 플랫폼에 자리 잡은 키보드인데도 불구하고 각 키 하나하나 크기를 보면 13인치 플랫폼인 DM3와 비슷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작은 몸 뚱아리로 고군분투하고 있네요~ㅋㅋ
퍼포먼스 측면에서는 Mini와 비교하는 것 자체가 우스운 것 같아, DM3의 퍼포먼스에 포커스를 맞춰 보겠습니다. DM3의 장점은 데스크탑을 대체할 수 있는 풀 퍼포먼스 노트북이면서 넷북의 이동성 영역까지 커버한 다는 것입니다.
DM3 1024ax의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AMD Turion Neo X2 L625(1.6GHz) 프로세서가 탑재되어 있고, Radeon HD 4330 그래픽카드와 500GB의 HDD가 인상적입니다. 이 정도 퍼포먼스면 일반적인 온라인 게임이나 업무환경에서 커버할 수 없는 영역은 없는 녀석이죠.
■ 그럼, DM3는 이동성이 보장되는가?
사실 윗부분은 너무도 뻔한 얘기들입니다. 13인치 노트북이 스크린도 크고, 타이핑하기도 편하고, 성능도 좋은 건 당연하죠.^^ 그런데 13인치 노트북에 모빌리티라는 키워드를 붙이기에 적합한 지를 논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이동 간의 안전성 HP 울트라씬 제품인 DM3는 섀시가 인상적입니다. 브러쉬드 알루미늄 섀시(알루미늄 합금과 마그네슘 합금 케이스)로 전체적인 플랫폼을 구성하고 있어 견고한 바디를 갖고 있습니다. 사실 노트북 바디에 알루미늄을 사용하기 꺼리는 이유 중 하나가 제품의 무게 때문입니다. 바디 전체를 메탈 바디를 사용하고 있는데, 1.9kg 정도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보통 13인치 노트북의 무게가 2kg대에서 형성되는 것을 감안했을 때, 그 수준을 맞추면서 견고한 바디를 탑재했다는 점이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 베터리 수명 노트북의 모빌리티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은 바로 배터리 수명일 것입니다. DM3는 일반적인 13인치 랩탑과 유사하게 6셀 배터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좀 특별한 부분이 있다면 외부 그래픽과 내부 그래픽 활성화를 자동으로 컨트롤해 전력을 줄여주는 PowerXpress 기능입니다. 평소에는 고성능 외부 그래픽이 활성화되다가 전원 어댑터 없이 배터리만 사용할 경우 자동으로 저성능 내부 GPU로 전환되는 기능입니다. 화면 밝기 조절과 PoweXpress기능을 사용하면 최대 6시간까지 사용시간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파워풀한 모바일 컴퓨팅이 가능해 지는 것이죠.
PowerXpress 구동 메시지
▶ 울트라씬... 섹시한 슬림 다른 분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이동이 잦은 노트북에 대한 저의 기준 중 무시 못 할 부분은 간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ㅋㅋ 일단 모바일 가젯이 시선을 끄는 요소는 슬림함과 깔끔한 마감, 스킨 디자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알루미늄 합금으로 제작된 노트북 스킨은 심플한 매력을 극대화 시키고 있습니다. 이미 메탈 스킨은 HP Mini 2133에서 큰 호응을 불러 일으켰었죠. 깔끔한 마감처리와 메탈 케이스의 심플한 멋에 HP DM3에 큰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슬림함을 보자면 울트라씬 제품답게 얇게 디자인되어 이슈였던 넷북 HP Mini 1000과 비교해도 두께에서 밀리지 않네요.
[Slim]HP DM3 vs Mini 1000
HP DM3는 1인치 두께에 가장자리를 더 깎아 정말 얇아 보입니다. DM3의 섹시한 라인은 몇 장의 사진으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울트라씬을 추천합니다!
울트라씬 노트북은 넷북과 비교했을 때, 다소 무겁지만 1.9kg은 이동 간에 부담될 무게는 아닙니다. 성능은 어딜 봐도 No problem입니다. 완전 슬림하고 들고 다니기에 뽀대도 나는 간지를 지니고 있습니다. 다 좋다 이겁니다. 마지막으로 가격을 살펴볼까요?
역시나 울트라씬으로 갈아 타는 데는 가격이 큰 걸림돌이 됩니다. 인터넷에서 형성되고 있는 가격은 옵션에 따라서 110만원에서 140만원 사이입니다.
혹시 컴퓨터를 구매하려고 생각하셨던 분 중 집에서 장시간 작업용 데스크탑이 있고 이동 간에 작업은 짧게 짧게 이뤄지신다면 넷북을 추천 해 드리겠습니다. 아무리 불편함이 있더라도 가격을 고려한 서브 노트북을 찾는다면 넷북이 Best죠!
하지만, 데스크탑을 커버할 메인 노트북과 이동 중에 사용할 서브 노트북을 노트북 한 대 가격으로 커버하고 싶은 분이라면 단호하게 풀 퍼포먼스의 모빌리티 노트북 DM3를 추천합니다. 가격대비 사용 반경을 생각하시면 결코 후회없을 제품입니다. (참고로 발열과 소음에 아주 민감하신 분이라면 돈을 좀 더 쓰셔서 Intel CULV라인의 프로세서를 탑재한 제품을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미세한 차이지만 AMD 플랫폼이 발열이 조금 더 있네요^^)
마지막으로 가격지향적인 구매가 최우선시 되시는 분들 중에 넷북은 너무 나와 맞지 않다고 하시는 분들께는 DM3 이전 모델인 DV2도 추천합니다. AMD Neo 플랫폼으로 넷북보다 월등히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이는 12인치 노트북이지만 현재 60~70만 원이면 구매가 가능한 제품입니다.
요즘 넷북, 미니노트북들은 정말로 '쏟아진다'는 표현이 맞을정도로 하루가 멀다하고 신제품들이 발표되고 있습니다. 분명 휴대폰보다는 제품 라이프싸이클이 훨씬 길었던 제품이 노트북이었는데, 넷북 및 미니노트북으로 소형화되면서 신제품 발표되는 체감 속도가 휴대폰과 별 차이가 안날 정도로 빨라졌습니다. 휴대폰의 수명주기, 다른 입장에서는 신제품 발표주기가 짧은 이유는 단순히 치열한 경쟁과 그에따른 보조금때문이기도 하지만 제품의 성격자체가 '성능'에서는 눈에..
2009년 10월 26일 잠원지구 선상레스토랑 "프라디아" 에서 열렸던 HP의 하반기 신제품 발표회에서 저의 관심을 끌었던제품을조금 늦게나마소개합니다. At that time, Envy 제품이 매력적인 디자인과 빵빵한 성능으로 가장 눈길을 많이 끌기는 했지만 높은 가격대로 인해당시조금 관심을 거두었던것 같습니다.
▲ HP 신
e4500이면 코어2듀오시군요.
CPU뿐만아니라 다른 요소들도 속도에 영향을 미치기때문에 뭐가 더 빠르다라고 확실하게 말씀은 드릴 수 없지만 프로세서 배부 클럭 속도만 비교해 드리겠습니다.
Dm3 모델중 코어2듀오는 2종류가 있습니다. SP9300, SU7300
클럭속도를 비교하면 SU7300(1.3GHz) < E4500(2.2GHz) < SP9300(2.26GHz)입니다.
DM3 듀얼코어 제품은 기존에 쓰시던 데스크탑 수준의 업무처리는 가능하면서 이동성측면에서 더 많은 혜택을 누리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노트북에 탑재되는 그래픽카드 중에서는 중상정도 위치하는 성능이라고 생각하시면되요. 그리고 3D게임이나 고화질 영화 구동이 그래픽카드만으로 좌우지되지는 않지만 dm3경우 고화질영화와 3d게임 구동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아이온과 같이 높은 3d 퍼포먼스를 요구하는 게임에서는 렉현상이 보일 수도 있으니 참고하셔요^^
하~ 정말 감사합니다. 표스팅을 이렇게 좋게 봐주시나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ㅋㅋ DM3는 제품 스팩이나 마감도 측면에서 아주 훌륭한 울트라씬 제품이라고 추천해드릴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선택하라면 전 돈을 조금 더 주고라도 인텔 라인을 구매할 듯합니다. AMD 역시 훌륭한 전력 사용 배분과 그래픽성능을 보유하고 있어 좋지만, 전 노트북을 장시간 사용하다 보니 발열에 조금 민감한 편이거든요.^^ 두 라인을 비교해 보면 확실히 AMD가 조금 발열이 더 있네요. 가격차이랑 잘 고려하셔서 선택하세요!! 구매하시면 꼭 PAVLO에도 알려주시구요^^
AMD나 미세한 발열의 차이에 별 상관없으시다면 AMD가 더 좋죠^^
라데온 HD 4330은 랩탑 그래픽 카드 중에서 준 하이엔드급이기 때문에 퍼포먼스 역시 만족 하실 것 같네요. G 150m과 그래픽 퍼포먼스만을 놓고 비교하면 HD4330이 약간의 차이도 더 우위에 있습니다. 참고해 주세요~ㅋㅋ
안녕하세요- 넷북과 울트라씬 중에 고민하던 중에 포스트를 읽고 마침 저도 구매를 고려하던 hp의 dm3 시리즈를 자세하게 소개해주셔서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5년 째 쓰고 있는 노트북도 hp 제품이라 처음부터 hp의 울트라씬이냐 dell의 넷북이냐로 고민하고 있었거든요.
비슷한 질문이 이미 있었지만 다시 한 번 여쭤보고 싶어서요. dm3 제품군 중에 1006tx와 1024ax가 사용자 입장에서 어떻게 차이를 보이는지 궁금합니다. 잘 모르지만 프로세서를 보면 어쩐지 1006tx가 1024ax 보다 좋아보이고, ram도 1gb가 더 큰데 또 그래픽은 1024ax가 미세하게 더 낫다고 하셔서요. 두 모델의 가격차가 다나와 최저가 기준으로 거의 20~30여만원이라서 섣불리 어느 한 쪽으로 결정을 내리기 힘드네요. 일반적인 용도(브라우저 탭을 3~4개씩 열어놓고, 음악도 듣고, 메신저도 사용, 문서 작업, 60fps 의 고화질 김연아 선수 경기 영상을 원활하게 보고 싶음;;로 쓴다면 체감하는 속도 차이가 많이 날까요?
댓글에서 설명하신 멀티테스킹으로 컴퓨터를 사용하시기에는 넷북은 조금 버벅거릴 가능성이 있답니다.넷북은 서브용PC로 나왔기 때문에 오피스, 음악, 고화질 영상, 웹을 동시에 쓰기에는 많이 불편하실 것 같네요.. 그래서 울트라씬 제품을 추천해 드립니다. 그리고 1024ax와 1006tx의 차이는 CPU와 그래픽카드 조합의 차이입니다. 일단 1024ax는 (CPU)AMD Turion Neo X2, (Graphic)ATI Radeon HD 4330을 사용합니다. 장점은 그래픽 퍼포먼스가 뛰어나고 CPU 또한 성능대비 낮은 가격을 형성하죠. 성능대비 가격이 훌륭한 제품입니다. 하지만 AMD플랫폼이라 1006tx보다 발열이나 소음이 있는 편입니다. 그리고 1006tx는 인텔 코어2듀오 SP9300을 사용합니다. 울트라씬 프로세서 중에서는 하이엔드 급이며 그래픽 또한 Nvidia Geforce G 105M을 사용해 훌륭하죠. 만약 발열과 소음에 민감하고 더 안정적인 성능을 원하신다면 1006tx를 구매하시고, 비슷한 성능 수준이면서 낮은 가격을 원하신다면... 그리고 발열과 소음에 덜 민감하시다면 1024ax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성능면에서는 1006tx가 우위입니다. 참고하세요.^^
그러시군요. 일단 별도의 포스팅을 해드리고 싶지만 관련 제품을 재 리뷰하기 위한 재원이 확보가 안되서 조금 힘들 것 같습니다. ㅠㅠ 하지만 구매 결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상세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아수스 Su7300탑재 모델과 비교,고민 하신다면 Dm3-1006tx, 1103Tx같은 모델이 좋을 것 같습니다. 본 모델의 경우 코어2듀오sp9300과 Nvidia Geforce G 105M이 사용됩니다. 웹서핑 및 고해상도 영상 출려에 전혀 문제 없고, 아바와 같은 고해상도를 요하는 FPS도 충분히 돌아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AVA는 제가 직접 테스트 해봤답니다.ㅋㅋ 성능 측면에서는 원하시는 용도를 충분히 커버할 듯 합니다. 구매를 고려하셨던 제품들과 디자인, 가격 등을 꼼꼼히 비교하셔서 구매하시면 될 것 같네요.^^
A/S에 대해서 걱정이 많으시군요. 한국 HP는 오래전부터 A/S에 대해 거론되는 문제점들을 인식하고 개선하기 위해서 꾸준히 노력하고 있답니다. 사실 A/S에 관해서는 잘된 부분은 거론되지 않지만 불편을 일으킨 부분에 대해서는 이슈가 되기도 하죠. 그래서 A/S에 대한 부정적인 이슈가 많긴 하지만, 친절하고 적극적인 서비스의 사례가 훨씬 더 많다는 것을 알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국내 제조사들에는 못 미치지만 외산 브랜드 중에서는 가장 많은 서비스 센터 확보하고 있고,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많은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외산 브랜드 중에서 국내 판매량이 가장 많은 브랜드이고, 국내 브랜드에 비해 서비스 품질이 불안정하다보니 상대적으로 안 좋은 이슈들이 많이 부각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말씀하신 제품 사이에 큰 차이는 없구요. 메모리에 차이가 있습니다. 메모리 사양의 크고 작음이 사용하시는 데에 큰 무리가 없다면 금액적인 부분 따지셔서 구입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요^^ 사용하시는 범위에 따라 메모리도 따져봐야 하는 부분이니 일반적인 작업환경 고려해서 선택하시면 굿 초이스가 될 것 같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어쩜 저렇게 이쁘게 생겼을까요?ㅠㅠ
2009년 11월 26일 15시 04분발열은 어느정도일지 궁금해요~!
ㅋㅋ 요시님 안녕하세요~
2009년 11월 26일 16시 12분AMD 플랫폼을 쓰는 모델은 발열이 조금 있는 편인데, 가격대가 5~10만원 정도 낮은 것 같구요... Intel 플랫폼을 쓰는 제품은 비싸긴 하지만 발열을 많이 잡아 주는것 같네요~
13인치 노트북 서칭중인데..
2009년 11월 26일 16시 26분dm3도 급 관심이 가는군요...
메탈바디에 급호감^^
노트북을 알아보고 계셨군요...
2009년 11월 26일 16시 30분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ㅋㅋ
메탈바디 훌륭하죠^^ 더불어 무게까지 2kg 미만으로 잡아서 괜찮은 것 같습니다. 제가 쓰고 있는데, 강추드립니다.ㅋㅋ
저정도 사양에 저정도 가격이면 구매 욕심이 생기는 군요...
2009년 11월 27일 10시 32분아 회사 노트북 바꿔야 하는데..
한량이님께도 지름신이 강령하나요?ㅋㅋ
2009년 11월 27일 13시 14분최근에 넷북에 관심많았는데, 요 제품 좋네요^^
2009년 11월 27일 13시 22분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유리구두님 넷북에 관심을 갖고 계셨군요~
2009년 11월 27일 16시 30분혹시 HP제품이 Wish-List에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문의해 주세요~
성심성의껏 답해드릴께요^^ㅋㅋㅋ
발열이 어느 정도죠?
2009년 11월 27일 16시 57분소음은요?
상대적으로 말씀드려야 할텐데...
2009년 11월 27일 17시 52분제가 쓰고 있는 제품은 발열이 조금 있습니다.
2시간쯤 작업하니 왼쪽 손목부분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네요.
타 제품들과 비교했을 때는 평균적인 수준입니다.
소음은.. 도서관에서 느낄수 있는 소소한 잡음에 묻일 정도입니다. 홀로 조용한 방안에서 하면 팬돌아가는 소리가 들리지만, 외부에서 사용한다면 문제없을 것 같네요~
회사에서 동일 모델에 인텔 플랫폼을 쓰는 제품과 비교해봤는데, 발열과 소음이 조금 덜합니다. 소음 발열에 예민하시다면 Dm3중에서 Intel CPU를 탑재한 제품을 추천합니다. 참고로 Intel 플랫폼을 사용한 제품은 성능대비 가격이 조금 높네요^^
dm3 시리즈는 모두 7종이 나온다고 했는데 이제 4종이 나왔으니
2009년 11월 28일 19시 45분아직 3종의 dm3가 미출시 상태로 대기 중인게 맞나요?
예를 들면 인텔 cpu에 ATI 그래픽 뭐 그런 조합들이 남아 있는거죠?
아시는데로 국내에는 인텔플랫폼 3종(1004tx, 1005tx, 1006tx)와 AMD플랫폼(1024ax)... 이렇게 총 4종의 PC만 출시되었습니다. 이 외에 버전으로는 출시 미정입니다.
2009년 11월 30일 10시 38분데스크탑으로 써도 될까요?
2009년 12월 03일 00시 14분데스크탑의 용도가 고도의 작업을 요하는 그래픽이나 영상 작업이 아니신 이상 데탑대용으로 전혀 손색없을 듯 합니다.
2009년 12월 03일 11시 06분캐시가 1mb 인데 속도는 괜찮은가요?
2009년 12월 03일 00시 27분캐시 1MB는 사용하시는데 크게 지장이 없을 것 같아요.
2009년 12월 03일 11시 12분혹시 속도에 민감하시다면, DM3중 Intel CPU라인에는 6mb, 3mb, 2mb, 1mb등의 옵션이 있습니다. 참고하셔서 구매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제가 학생인데 구매하려고 하는데요....
2009년 12월 03일 15시 09분모델은 1024ax 요 속도가 괜찮은 지 모르겠네요...
현재 데탑은 e4500
속도가 더 빠를까요 느릴까요?
그리고 추천하고 싶은 노트북이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e4500이면 코어2듀오시군요.
2009년 12월 07일 13시 30분CPU뿐만아니라 다른 요소들도 속도에 영향을 미치기때문에 뭐가 더 빠르다라고 확실하게 말씀은 드릴 수 없지만 프로세서 배부 클럭 속도만 비교해 드리겠습니다.
Dm3 모델중 코어2듀오는 2종류가 있습니다. SP9300, SU7300
클럭속도를 비교하면 SU7300(1.3GHz) < E4500(2.2GHz) < SP9300(2.26GHz)입니다.
DM3 듀얼코어 제품은 기존에 쓰시던 데스크탑 수준의 업무처리는 가능하면서 이동성측면에서 더 많은 혜택을 누리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제가 노트북을 잘 몰라서 그러는데요
2009년 12월 24일 02시 36분라데온 HD4330 정도면 어느정도 수준의
그래픽 카드인가요...? 웬만한 고화질 영화나
3D게임은 돌아갈까요?
노트북에 탑재되는 그래픽카드 중에서는 중상정도 위치하는 성능이라고 생각하시면되요. 그리고 3D게임이나 고화질 영화 구동이 그래픽카드만으로 좌우지되지는 않지만 dm3경우 고화질영화와 3d게임 구동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아이온과 같이 높은 3d 퍼포먼스를 요구하는 게임에서는 렉현상이 보일 수도 있으니 참고하셔요^^
2009년 12월 24일 10시 07분안녕하세요. 블로그 내용 보고 완전 맘에 들었네요. ^^
2010년 01월 11일 09시 28분그런데 개인적으로 구매하신다면 AMD모델이 좋을까요? intel 모델이 좋을까요?
전체적인 완성도와 사운드 문제(인텔계열 노트북) 따지면 .. 전 AMD도 좋을것 같아요.
용산에 나가서 실제 물어보니까 AMD는 사지마라. 인텔제품이 좋다. 이렇게만 말하던데 AMD 모델도 괜찮은거죠?
오늘 당장 구매해야 할것 같은데 갈등중이에요. 빠른 답변좀 해 주시면 너무 고맙겠습니다. ^^
하~ 정말 감사합니다. 표스팅을 이렇게 좋게 봐주시나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ㅋㅋ DM3는 제품 스팩이나 마감도 측면에서 아주 훌륭한 울트라씬 제품이라고 추천해드릴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선택하라면 전 돈을 조금 더 주고라도 인텔 라인을 구매할 듯합니다. AMD 역시 훌륭한 전력 사용 배분과 그래픽성능을 보유하고 있어 좋지만, 전 노트북을 장시간 사용하다 보니 발열에 조금 민감한 편이거든요.^^ 두 라인을 비교해 보면 확실히 AMD가 조금 발열이 더 있네요. 가격차이랑 잘 고려하셔서 선택하세요!! 구매하시면 꼭 PAVLO에도 알려주시구요^^
2010년 01월 11일 09시 42분무척 빠른 답변을 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2010년 01월 11일 10시 12분한가지 더 질문 한다면 ATI HD4330과 Gforce 105m의 차이가 많이 날까요?
전 오랫동안 붙잡고 있진 않을것 같아 AMD도 괜찮을것 같아요.
Intel계열이 좀 비싼 감이 없진 않고 데스크탑도 AMD 사용중인데 크게 문제감은 없다 보니 AMD제품에 대해서도 나쁜 감정은 없습니다.
고민되네요..
AMD나 미세한 발열의 차이에 별 상관없으시다면 AMD가 더 좋죠^^
2010년 01월 11일 11시 34분라데온 HD 4330은 랩탑 그래픽 카드 중에서 준 하이엔드급이기 때문에 퍼포먼스 역시 만족 하실 것 같네요. G 150m과 그래픽 퍼포먼스만을 놓고 비교하면 HD4330이 약간의 차이도 더 우위에 있습니다. 참고해 주세요~ㅋㅋ
안녕하세요- 넷북과 울트라씬 중에 고민하던 중에 포스트를 읽고 마침 저도 구매를 고려하던 hp의 dm3 시리즈를 자세하게 소개해주셔서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5년 째 쓰고 있는 노트북도 hp 제품이라 처음부터 hp의 울트라씬이냐 dell의 넷북이냐로 고민하고 있었거든요.
로 쓴다면 체감하는 속도 차이가 많이 날까요?
2010년 03월 14일 00시 48분비슷한 질문이 이미 있었지만 다시 한 번 여쭤보고 싶어서요. dm3 제품군 중에 1006tx와 1024ax가 사용자 입장에서 어떻게 차이를 보이는지 궁금합니다. 잘 모르지만 프로세서를 보면 어쩐지 1006tx가 1024ax 보다 좋아보이고, ram도 1gb가 더 큰데 또 그래픽은 1024ax가 미세하게 더 낫다고 하셔서요. 두 모델의 가격차가 다나와 최저가 기준으로 거의 20~30여만원이라서 섣불리 어느 한 쪽으로 결정을 내리기 힘드네요. 일반적인 용도(브라우저 탭을 3~4개씩 열어놓고, 음악도 듣고, 메신저도 사용, 문서 작업, 60fps 의 고화질 김연아 선수 경기 영상을 원활하게 보고 싶음;;
댓글에서 설명하신 멀티테스킹으로 컴퓨터를 사용하시기에는 넷북은 조금 버벅거릴 가능성이 있답니다.넷북은 서브용PC로 나왔기 때문에 오피스, 음악, 고화질 영상, 웹을 동시에 쓰기에는 많이 불편하실 것 같네요.. 그래서 울트라씬 제품을 추천해 드립니다. 그리고 1024ax와 1006tx의 차이는 CPU와 그래픽카드 조합의 차이입니다. 일단 1024ax는 (CPU)AMD Turion Neo X2, (Graphic)ATI Radeon HD 4330을 사용합니다. 장점은 그래픽 퍼포먼스가 뛰어나고 CPU 또한 성능대비 낮은 가격을 형성하죠. 성능대비 가격이 훌륭한 제품입니다. 하지만 AMD플랫폼이라 1006tx보다 발열이나 소음이 있는 편입니다. 그리고 1006tx는 인텔 코어2듀오 SP9300을 사용합니다. 울트라씬 프로세서 중에서는 하이엔드 급이며 그래픽 또한 Nvidia Geforce G 105M을 사용해 훌륭하죠. 만약 발열과 소음에 민감하고 더 안정적인 성능을 원하신다면 1006tx를 구매하시고, 비슷한 성능 수준이면서 낮은 가격을 원하신다면... 그리고 발열과 소음에 덜 민감하시다면 1024ax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성능면에서는 1006tx가 우위입니다. 참고하세요.^^
2010년 03월 15일 10시 30분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0년 03월 14일 23시 02분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0년 03월 14일 23시 05분그러시군요. 일단 별도의 포스팅을 해드리고 싶지만 관련 제품을 재 리뷰하기 위한 재원이 확보가 안되서 조금 힘들 것 같습니다. ㅠㅠ 하지만 구매 결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상세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아수스 Su7300탑재 모델과 비교,고민 하신다면 Dm3-1006tx, 1103Tx같은 모델이 좋을 것 같습니다. 본 모델의 경우 코어2듀오sp9300과 Nvidia Geforce G 105M이 사용됩니다. 웹서핑 및 고해상도 영상 출려에 전혀 문제 없고, 아바와 같은 고해상도를 요하는 FPS도 충분히 돌아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AVA는 제가 직접 테스트 해봤답니다.ㅋㅋ 성능 측면에서는 원하시는 용도를 충분히 커버할 듯 합니다. 구매를 고려하셨던 제품들과 디자인, 가격 등을 꼼꼼히 비교하셔서 구매하시면 될 것 같네요.^^
2010년 03월 15일 10시 47분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0년 04월 03일 22시 43분A/S에 대해서 걱정이 많으시군요. 한국 HP는 오래전부터 A/S에 대해 거론되는 문제점들을 인식하고 개선하기 위해서 꾸준히 노력하고 있답니다. 사실 A/S에 관해서는 잘된 부분은 거론되지 않지만 불편을 일으킨 부분에 대해서는 이슈가 되기도 하죠. 그래서 A/S에 대한 부정적인 이슈가 많긴 하지만, 친절하고 적극적인 서비스의 사례가 훨씬 더 많다는 것을 알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국내 제조사들에는 못 미치지만 외산 브랜드 중에서는 가장 많은 서비스 센터 확보하고 있고,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많은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외산 브랜드 중에서 국내 판매량이 가장 많은 브랜드이고, 국내 브랜드에 비해 서비스 품질이 불안정하다보니 상대적으로 안 좋은 이슈들이 많이 부각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0년 04월 05일 10시 20분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0년 04월 05일 12시 56분네^^ 뭐니뭐니해도 노트북은 직접 보고 구매하시는 것이 좋죠.^^
2010년 04월 05일 13시 36분그런데 특정 매장을 블로그에서 언급하기에는 힘들 것 같구요, 용산 아이파크몰을 비롯해서 전자랜드등 전자상가에 많은 HP 매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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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11일 12시 03분말씀하신 제품 사이에 큰 차이는 없구요. 메모리에 차이가 있습니다. 메모리 사양의 크고 작음이 사용하시는 데에 큰 무리가 없다면 금액적인 부분 따지셔서 구입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요^^ 사용하시는 범위에 따라 메모리도 따져봐야 하는 부분이니 일반적인 작업환경 고려해서 선택하시면 굿 초이스가 될 것 같습니다~!
2010년 10월 13일 16시 37분안녕하세요~ 제가 최근에 dm3-1102a1을 구매하려고 합니다.
2010년 11월 30일 12시 56분상기 제품과 비슷한 성능인 것 같아서 여쭤보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제가 hdmi로 tv에 연결해서 1080p 동영상을 보려고 하는데 1080p 동영상이 잘 돌아갈까 궁금합니다.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