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전자상가에서 느낀 노트북 구매자들의 노트북 심리학 넷북사는 남자, 노트북 사는 여자. 노트북을 구입할 때 생각하는 것은?
최근 용산전자상가 취재를 다니면서 판매하는 분들에게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되었는데요. 사람들이 주로 노트북을 싸게 사는 방법, 노트북을 제대로 고르는 방법에 대해서 어떻게 그렇게 잘 알아보고 오는지 노트북 관련 지식이 용산전자상가 내의 판매자들보다 더 많이 알고 찾아온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노트북을 구매할 때 어디를 가장 많이 찾을까요? 또 어떤 기준으로 노트북을 구매할까요? IT와 친밀한 분들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해 정리해보았습니다. 노트북 구입하는 사람들의 심리를 읽을 수 있는 이른바 '노트북 심리학'이라는 부제를 달고 시작해보죠~!
▲ 남자와 여자의 노트북 구매 심리도 상당부분 차이가 납니다.
Chapter 1. 노트북 가격. 냉정(합리성)과 열정(고성능)사이
대부분의 노트북 구매자들이 노트북 사양에 대해 자세히 공부를 합니다. 때문에 성능으로 노트북을 구매하게 될것 같지만, 비슷비슷하게 나온 컴퓨터 사양과 수많은 계열의 제품라인, 모델마다 다른 특징과 부품 뒤에 붙는 수많은 모델명, 그리고 같은 계열인데도 천차만별인 노트북을 가격대 성능비로 고를수 있는 구매자는 흔치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노트북을 구매하는 사람들이 가장 먼저 선택하는 노트북의 조건은 바로 가격입니다.
▲ 성능과 가격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HP ENVY 17과 HP G 시리즈 노트북입니다. 가격과 성능면에서 호평을 받으면서 노트북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습니다
사실 최근에 나오는 노트북들의 성능은 대부분 엔터테인먼트에 적합한 성능 지니고 있습니다. 따라서 전문적이거나 고사양을 요구하는 프로그램이 아닌 이상, 대부분 비슷할 수도 있다는 이야깁니다. 그 사실을 알게되는 구매자들은 가격을 우선시하게 됩니다. 사람들이 찾는 노트북은 가격대 성능비는 스펙과 가격이 아닌, 프로그램 구동 가능여부와 가격이니까요.
에피소드 : 30만원 VS 360만원? 이슈 넷북 VS 베스트 노트북
▲ 모 유통업체에서 이슈화가 되었던 초저가 넷북과 소니의 걸작으로 불리우는 Z시리즈 노트북입니다
얼마전 국내에 모 유통업체에서 30만원에 해당하는 넷북을 내놓으면서 커다란 이슈가 되었습니다. 그만큼 넷북의 가격이 엄청나게 내려갔다는 반증이겠지요. 반면 올해 출시해 베스트가 된 SONY의 Z시리즈의 경우 300만원을 호가하는 엄청난 가격과 초고성능으로 무장되어 시장에 출시 되었습니다. 30만원과 360만원 둘다 2010년 이슈를 낳았던 노트북들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이처럼 최저가와 최고가가 각각 이슈가 되었다는 것은 가격과 성능에 따른 노트북 성능의 양극화 현상이 심화 되었다는 것이지요. 자동차와 같다고 할까요? 마티즈를 사는 사람과 벤츠를 사는 사람의 심리가 다르듯이 말이죠.
Chapter 2. 넷북사는 남자, 노트북 사는 여자
2010년. 애플에서 출시된 맥북 에어가 얇은 외관과 휴대성으로 IT 시장의 주목을 한몸에 받은 적이 있습니다. 2009년 출시된 HP mini 210 비비안탐 스페셜 에디션 역시 넷북의 디자인을 수려하게 살린 휴대용 노트북의 걸작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여성들을 위한 아름다운 노트북이라는 컨셉으로 Bryant Park 에서 패션쇼에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시장 트렌드에 따라 구매자들도 넷북은 여성들에게 어울리는 휴대용 노트북이라는 인식을 점차 갖게 되었지요.
▲ 여성들이 선호하는 것은 넷북이 아닌 14인치 이상의 디스플레이를 가진 노트북이란 사실~!
하지만 실제 넷북시장은 달랐습니다. 넷북 구매의 70%이상이 남성 구매자였다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여성들은 주로 어떤 노트북을 선호하는 것일까요? 노트기어 김정민대표의 말에 따르면 여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노트북은 14인치 이상의 디스플레이를 가진 노트북이며, 주로 가정에서 사용한다고 합니다. 작은 디자인의 넷북을 휴대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은 오히려 남성들이라고 하네요. 남성과 여성의 노트북 심리 차이는 할 이야기가 무궁무진하니 따로 기회를 잡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Chapter 3. 노트북 구매자들은 무엇 때문에 발품을 파는가?
용산전자상가에 가면 수많은 노트북 도소매점을 볼 수 있습니다. 테크노마트나 국제전자상가에서도 마찬가지지요. 위의 세 전자상가는 IT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알 수 있는 곳인데요. 노트북 구매율도 용산전자상가와 테크노마트 국제전자상가에서 이루어질 것 같지만 그 상가 크기와 사람들의 방문율에 비해 구매율은 크게 높지 않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사람들이 노트북을 구매하는 곳은 주로 어디일까요?
▲ 왼쪽부터 테크노마트, 국제전자상가센터, 용산전자상가입니다.
주로 노트북을 구매하는 곳은 인터넷, 대리점, 그리고 전자제품 할인마트라고 합니다. 저렴한 가격이나 신뢰도가 있는 곳이 노트북 구매의 우선기준이 된다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왜 용산전자상가나 테크노마트, 국제전자상가 등의 대형 IT 쇼핑몰로 발품을 팔러 돌아다닐까요?
▲ 많은 사람들이 상가내에서 발픔 팔며 전자제품을 구경하는 모습입니다. 다들 정말 꼼꼼하게 찾아보고 다닙니다.
노트북과 같이 높은 가격과 성능을 지닌 제품군을 마케팅에서는 '고관여 이성 제품'이라고 분류합니다. 사람들이 구매할 때 생각을 많이 하는 상품이라는 뜻이죠. 따라서 자신의 선택에 후회라는 단어가 존재하지 않게 하도록 발품 파는 수고를 아끼지 않는 것입니다. 실제로 용산전자상가에는 전문적인 지식과 노트북을 직접 알아보려는 사람들이 많이 방문한다고 합니다. 방문자 10명 중 노트북을 구매하는 사람은 1명 정도라고 하니 사람들이 얼마나 노트북을 구매하는데 수고를 아끼지 않는지 알 수 있겠지요?
지금까지의 이야기한 노트북 구매자들의 심리는 데이터상으로 정확한 통계가 나와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노트북 관련 전문가와 일부 파워블로거, 그리고 업계 사람들의 의견, 다년간의 노트북에 관심을 가졌던 파블로의 생각과 의견을 종합하여 보았습니다. 노트북 심리학을 준비하면서 IT를 둘러싼 사람들의 심리들을 좀 더 세밀하게 파고들면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포스팅을 함께하신 분들은 노트북을 구매하면서 어떤 고민을 해보셨는지 궁금해 지는데요, 어떤 고민들 해보셨나요?
지난 번에 새로 노트북을 마련하면서 넷북을 살까 고민을 잠시 했는데
저같은 경우는 넷북은 일단 모니터가 작아서 글쓰기가 힘든 점이 있더라고요. 가볍고 휴대하기 편하기는 하던데....
그래도 글을 많이 써야 해서 노트북으로 결정은 했는데 TV보면 넷북 들고 다니는 분들이 부러울 때도 있답니다.
당연한 결과네요, 새삼스럽지도 않을.... 남자가 휴대용 컴퓨터를 필요로 한다면 정말로 휴대용 컴퓨터가 필요한 겁니다. 집에는 당연히 웬만한 게임이 돌아갈 수 있는 데스크탑이 따로 있을 테고요. 여자는 공대출신이 아닌 이상 어느 정도 하는 컴퓨터 한 대면 족합니다. 업그레이드할 가능성 제로, 고사양 그래픽카드의 필요성 역시 제로, 그럼 선택은 노트북입니다. 요즘 노트북 성능이 제법 고급이니까요. 휴대용? 절대 아닙니다. 스마트폰이 있다면 그게 휴대용 컴퓨터입니다. 집에서야, 책상 위에서 쓰냐, 소파 위에서 쓰냐, 침대에서 쓰냐, 그 정도의 이동성만 갖추면 그만입니다. 여자에게 가방은 패션이지, 무언가를 들고 다니기 위한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노트북을 넣어다닐 수 있는 크기의 가방이 있어도 그 가방에 노트북은 절대 들고 다니지 않습니다.
집에서 조금씩 쓰던 노트북이 오래 되고 너덜너덜하기도 해서
가격 부담이 적은 넷북을 사게 됐는데
옛날 노트북과 비교해서 좋은 건 무선 인터넷이 되는 것 밖에 없네요... ^^
화면이 너무 작고 불편하고 어차피 들고 다닐 일은 없어서...
아 그냥 돈 더 쓰고 크고 얇은 노트북을 살걸 그랬네 하고 후회 중이예요
여자랍니다... ^^
요즘엔 누가 컴퓨터 물으면 저는 주로 노트북을 추천합니다. 이유는 고장나면 AS점까지 들고가라고 말할 수 있기 때문이죠. PC사라고 그러면 후환이 더 힘듬.. 게이밍이 아닌 이상에야 요즘엔 보급형 노트북도 충분한 성능이고, 이제는 뭐 특별히 고가라보기에도 어려운것 같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무래도 저도 IT 기기 쪽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주변사람들이 알고 있다보니 노트북 구매시에 조언을 요청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여성들은 노트북 = 컴퓨터, 컴퓨터는 안들고다녀~ 라는 생각을 어느정도 깔고 있더라고요.
2011년 01월 07일 10시 58분왜 노트북을 사냐 물으면, 공간적게 차지하고 선이 없자나. 그리고 가끔 조별작업할때 들고나갈 수 있으니까. 라고 생각을 하더라고요 ㅎㅎㅎ
나름 재미있는 관찰 결과였다고나 할까요
여성 노트북 구매 패턴에 대해 자세히 알고 계시네요^^
2011년 01월 07일 16시 57분생각보다 여성 취향은 노트북도 귀엽고 아기자기 한것을 선호할것이다
라고 생각하시는 주변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지난 번에 새로 노트북을 마련하면서 넷북을 살까 고민을 잠시 했는데
2011년 01월 07일 11시 42분저같은 경우는 넷북은 일단 모니터가 작아서 글쓰기가 힘든 점이 있더라고요. 가볍고 휴대하기 편하기는 하던데....
그래도 글을 많이 써야 해서 노트북으로 결정은 했는데 TV보면 넷북 들고 다니는 분들이 부러울 때도 있답니다.
넷북은 메인이라기보다 보조의 개념이 강하답니다.
2011년 01월 07일 16시 58분넷북을 쓰시는 분들은 99% 데스크탑이나 메인 노트북을
갖고 계신다고 봐야지요
가격도 가격이지만 휴대성을 생각해서 넷북을 구입했는데
2011년 01월 07일 12시 45분블로그를 운영하려고 생각한다면 최소 14인치 이상의
노트북이 글쓰기에도 좋고 여러모로 좋은것 같더라구요 ^^;;
정말 여러가지 인터넷 창을 띄워놓고 하는 작업엔 역시
2011년 01월 07일 16시 59분큰 디스플레이가 최고지요 ^^; 작은것으로 하자면 답답해서 ㅠㅠ
전 넷북보다는 노트북쪽이 더 끌립니다. 문제는 돈이..ㅠ.ㅠ 아.. 사긴 하나 사야하는데......
2011년 01월 07일 12시 46분괜찮은 가격에 성능도 괜찮은 녀석
2011년 01월 07일 16시 59분hp G 시리즈는 어떠신지요 ^^
여성분들이 14인치 이상의 디스플레이어를 선호한다니... 정말 의외인거 같습니다.^^
2011년 01월 07일 13시 10분여성들의 구매 패턴이 보통 남성들이 인식하는 것과
2011년 01월 07일 17시 00분많이 다른 것같습니다^^ 정말 이야기해보지 않으면 모를 일이지요
고관여 이성 제품이란 표현 아주 재미있네요.
2011년 01월 07일 14시 49분노트북 살 때만큼 고민을 많이하는 제품도 흔치 않죠.
남자들이 넷북을 쓰는 이유는 세컨드 PC 개념이 아닐까 싶네요.
좋은 글입니다.
세컨드 pc라는 표현이 맞지요. 보통 넷북을 메인으로 쓰는
2011년 01월 07일 17시 01분유저는 흔치 않을테니까요 ^^
당연한 결과네요, 새삼스럽지도 않을.... 남자가 휴대용 컴퓨터를 필요로 한다면 정말로 휴대용 컴퓨터가 필요한 겁니다. 집에는 당연히 웬만한 게임이 돌아갈 수 있는 데스크탑이 따로 있을 테고요. 여자는 공대출신이 아닌 이상 어느 정도 하는 컴퓨터 한 대면 족합니다. 업그레이드할 가능성 제로, 고사양 그래픽카드의 필요성 역시 제로, 그럼 선택은 노트북입니다. 요즘 노트북 성능이 제법 고급이니까요. 휴대용? 절대 아닙니다. 스마트폰이 있다면 그게 휴대용 컴퓨터입니다. 집에서야, 책상 위에서 쓰냐, 소파 위에서 쓰냐, 침대에서 쓰냐, 그 정도의 이동성만 갖추면 그만입니다. 여자에게 가방은 패션이지, 무언가를 들고 다니기 위한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노트북을 넣어다닐 수 있는 크기의 가방이 있어도 그 가방에 노트북은 절대 들고 다니지 않습니다.
2011년 01월 07일 14시 56분맞습니다 깊이있게 접근하셨네요^^
2011년 01월 07일 17시 03분개인적으로 넷북과 타블렛PC의 대결이 궁금해지더라구요
2011년 01월 07일 17시 53분타블렛 PC가 현재의 포멧과 시스템을 유지한다면,
2011년 01월 08일 19시 39분가격과 성능면에서 넷북의 시장을 다 가져갈 수는 없을겁니다.
컨텐츠 소비형태가 엄연히 다르니까요
넷북과 노트북의 남녀차이.. 요거 재밌는데요.. ㅎㅎ
2011년 01월 08일 07시 55분저도 노트북 사야 되는데.. 자금이 여이치 않아서..
넷북을 사야되나.. 고민됩니다.. ^^
용도를 잘 생각해보시면 금방 해답이 나온답니다 ^^
2011년 01월 08일 19시 40분최근에는 노트북도 가격이 많이 떨어졌으니 자세히 알아보시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ㅎㅎ재밌는 결과네요...
2011년 01월 08일 12시 57분집에 데스크탑도, 노트북도 있지만,
휴대용으론 간편한 넷북 하나 살까 생각중인데...전, 여자입니다^^
노트북 데스크탑 모두 갖고 계신다면 넷북도 괜찮지요=^^
2011년 01월 08일 19시 41분집에서 조금씩 쓰던 노트북이 오래 되고 너덜너덜하기도 해서
2011년 01월 09일 19시 41분가격 부담이 적은 넷북을 사게 됐는데
옛날 노트북과 비교해서 좋은 건 무선 인터넷이 되는 것 밖에 없네요... ^^
화면이 너무 작고 불편하고 어차피 들고 다닐 일은 없어서...
아 그냥 돈 더 쓰고 크고 얇은 노트북을 살걸 그랬네 하고 후회 중이예요
여자랍니다... ^^
저런... IT기기 구입후 후회만큼 마음고생은 없지요...
2011년 01월 10일 09시 29분저렴한 보급형 노트북 구입을 한번 생각해보시는건 어떨런지요?
중요한건 아무리 발품팔아야봐야
2011년 01월 10일 03시 26분인터넷보다 싸게 살 수 없는 현실! ㄷㄷㄷ
인터넷이 너무 싼 감도 있지만,
아직은 전자제품상가의 상술이 여전하네요! ㅜㅜ
그나저나 맥북 에어! 완전 탐나요! ㅜㅜ
맥북 에어는 남성들의 명품 샤넬백이라고 할 수 있죠 ㅎㅎ
2011년 01월 10일 09시 30분요즘엔 누가 컴퓨터 물으면 저는 주로 노트북을 추천합니다. 이유는 고장나면 AS점까지 들고가라고 말할 수 있기 때문이죠. PC사라고 그러면 후환이 더 힘듬.. 게이밍이 아닌 이상에야 요즘엔 보급형 노트북도 충분한 성능이고, 이제는 뭐 특별히 고가라보기에도 어려운것 같습니다.
2011년 01월 10일 11시 26분옳은 추천입니다 ^^
2011년 01월 12일 18시 10분최근 노트북 사양이 좋아지고, 가격이 낮아지면서 충분히 일반
PC역할을 해줄 수 있기때문이지요~
발품좀 팔아보게 둘러볼때가 많았으면 좋겠어요 촌동네라 ㅎㅎ 맥북에어가
2011년 01월 17일 01시 57분많이 땡겼었는데 가격이 ㅎㄷㄷ
그렇죠...
2011년 01월 27일 17시 14분하나 구입하려면 가격이 부담되는 건 사실입니다...
저렴한 보급형 노트북구입이 어떠실런지~?
hp는 아카데미페스티벌 같은거 안하나요??
2011년 01월 17일 02시 00분노트북사려는데, 혹시나 MINI 사고 나서 아카데미 행사한다고 해버리면 눈물 날꺼같아서요 ...ㅠㅠ
안녕하세요. 몰라몰라님~ HP에서는 곧 '백투더스쿨'이라고 해서 입학, 신학기 맞이 프로모션이 있답니다~! 조만간 파블로 통해서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늘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1년 01월 17일 09시 45분곧 노트북을 구매할 예정인데 용산에 가도 인터넷보다 싸게살 순 없는 거군요! 음,,ㅜ
2011년 01월 27일 01시 47분그래도 한번 간좀 보고 오는게 좋겠죠?ㅎㅎ
컴퓨터에 대해 대략적인 것만 알다가 노트북 사려고 알아보다보니 이러다 논문 쓸 기세;
정말 고관여 이성 제품이란 말에 공감이 갑니다 ㅜㅜ
발품 파셔도 아마 인터넷이 더 쌀 겁니다~~
2011년 01월 27일 17시 16분하지만 직접 상품을 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요!
그만큼 많이 고려해보고 사야되는 제품이란 뜻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