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시작을 인턴쉽으로 정신없이 보냈네요. 정규 인턴쉽 과정을 마친 이 시점에서 정말 다이나믹하고 짧기만 했던 인턴과정을 회상해봅니다.
제 인생에서 정말 큰 전환점이 되었고 비전을 명확하게 제공해준 시간들에 대한 헌정겸.... 한편으로는 인생의 값진 포트폴리오로 남기고자 하는 마음도 겸사겸사해서 인턴스토리를 포스팅하고자 합니다. 물론 글을 읽으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도 있구요.
아무튼 제게 HP 인턴은 심히 벅찬 기회였습니다. 저는 '소위 요즘 일컷는 스펙'에 기준하여 맥없는 백그라운드를 갖고 있으니 말입니다.사실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영역으로 커리어패스를 생각하는 제게 글로벌 NO.1 기업 마케팅 팀 인턴은 이상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였답니다. (미천한 몸뚱아리로 얻게된 기회에 벅차 쓴 글이다 보니 약간의 띠꺼움이 있으시더라도 조금만 참아주시거나.. 벡스페이스를 눌러주셔도 괜찮으실듯..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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