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HP DV2신제품 발표회에 다녀 왔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넷북과 이별을 고해야 할 때가 왔음을 느꼈답니다. 저는 184cm의 우람한 풍체의 소유자죠. 헌데 어울리지 않게 포터블디바이스는 무조건 얇아야 간지가 난다는 철학을 일관되게 유지해 오고 있답니다.
"내겐 너무도 아쉬운 넷북"
그리고 4달전 전 HP Mini를 손에 넣었죠... 물론 주변의 시선을 끌기에는 더 없이 좋은 놈이었죠. 제 가방엔 항상 섹시한 바디의 파트너가 있었죠. 하지만... - 녀석은 과도하게 아담해 제 어깨를 움츠러 들게 했죠. (10.2' display) - 녀석은 콧대가 높아 너무 자신을 보여주려 하지 않았죠 (VGA포트, HDMI포트 부재) - 녀석은 대인관계가 영 시원찮았죠 (USB 2.0 포트 x2) - 녀석은 멋진 스키니 바디였지만 속이 좀 부실 했죠. (Atom 프로세서) 녀석은 내게 노트북으로 다가오기에 조금 부족했죠..... 그냥 미니북일 뿐....
사실 노트북은 노트북의 짜세를 갖출때 매력이죠. 그리하야 전 섹시한 바디의 파트너를 찾아 해맺죠.. 물론 시장에는 참 많은 핫 노트북들이 있더군요. 울트라포터블이라는 명칭하에 제 주머니를 탈탈 털기해 눈에 불을 켜고 말이죠. 140....150..... 170.... Real Hot Price....
Mini의 진화? Hello DV2!
오늘 간담회에서 본 녀석은 사실 작년 CES에서 부터 주시하고 있던 녀석이었답니다. 사실 실제로 보고 싶기도 했구요. 그래도 보고 온 것이 있으니 녀석부터 소개 올리도록 하죠. HP에서 AMD와 손잡고 유콘플랫폼을 쓴 DV2입니다.
노트북과 모델에게 영광이..쿱!
옆태를 볼까요? - 보시다 시피 아주 얇고 섹시합니다. 그리고 베터리 부분의 볼륨때문에 그립감도 만족 스럽구요. - USB 2.0포트는 3개가 보이네요, 5-in-one 리더기 슬롯도 보이구요. 결정적으로 HDMI포트가 절 흐믓하게 하는 군요. - 종합적으로 옆태는 Hot 합니다. 꽤 실용적이기도 하구요.
정면을 보죠! - 거울로 대신 써도 될 것 처럼 광이 나네요. 지문의 앞박에 대한 관리만 잘할 수 있다면 나름 럭셔리하게^^ - 개인적으로 블랙을 선호하지만 이번 화이트는 진정 대박인 듯 싶군요. 컬러감은 아주 만족 스럽네요. - 키보드....아하...이게 뭔가요? Mini키보드와 동일한 크기와 구성이네요. 사실 넷북라인에서의 HP mini 키보드는 예술이었지만 12인치에서는 과연.. 어떤 평을 받을지..
덧붙여 볼까요?
- 상감처리된 문양은 이번 모델에서도 아주 맘에 드네요..(사람마다 취향은 다르겠지만..) - 아하..열..열... 이번에도 못잡나요? AMD라서 괜한 선입견이 드는 걸까요? 조금 후끈하게 느껴지는 아쉬움이.....쓰는데 지장있지는 않겠지만 anti HP분들의 주 무기가 발열인 관계로 이번에도 살짝 고전할 듯...ㅋ
- 외장형 ODD! 개인적으로 노트북으로 DVD를 즐기는 내게 끔쪽같은 아이템! 정말 HP답지 않은 It-Sense! 참으로 탐나는 외장형 ODD네요.
일단 넷북이 줬던 아쉬움을 체워주기에 아주 그럴싸한 녀석이 등장한것 같습니다. 작년 말 부터 눈여겨 오던 녀석이었는데 CES BEST Laptop이 실망은 안겨주지 않네요. 일단 DV2의 외형과 구성에서는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시장에서의 반응도 기대되구요.. 하지만.. 문제는.....
검증되지 않은 것들..
일단 외형은 저와 넷북의 이별을 앞당기기에 충분하지만 아직 검증되지 못한 것들이 있으니.. 이 녀석 속구녕이죠.. 유콘 플랫폼을 쓰고 있는 AMD Neo CPU, ATI 라데온 그래픽카드, 베터리 타임, 실사용 발열.... 그리고 가격...가격..
우선 조만간 DV2를 써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길 것 같기에 비전문가적 유저 테스트를 통해 비전문가적 검증을 해볼 예정이기랍니다. 더불어 가격... 현재 오픈마켓에서 130만원에 가격이 형성되어 있군요.. 이건 아니잖아요.... 오늘 간담회에서 듣기로는 그 가격은 환율에 +a를 한 추정가격일 뿐이라네요. 간담회 이후 시장에 유통될 예정이고 초반 가격대는 100~110만원으로 예상한다고 합니다. 흠.. 미국에서 699$정도이기는 하지만 국내 런칭 모델과는 스펙차이가 제법 있을 것이라고도 하구요. 아무튼 가격이 관건입니다. 그리고 시장에서 얼마만큼 완충되 가격이 떨어 질지도..
아무튼 조만간 있을 비전문가적 리뷰때 AMD story와 기타 미검증사항들을 다루도록 하죠..
들어가는 잡담 오늘 HP DV2신제품 발표회에 다녀 왔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넷북과 이별을 고해야 할 때가 왔음을 느꼈답니다. 저는 184cm의 우람한 풍체의 소유자죠. 헌데 어울리지 않게 포터블디바이스는 무조건 얇아야 간지가 난다는 철학을 일관되게 유지해 오고 있답니다. "내겐 너무도 아쉬운 넷북" 그리고 4달전 전 HP Mini를 손에 넣었죠... 물론 주변의 시선을 끌기에는 더 없이 좋은 놈이었죠. 제 가방엔 항상 섹시한 바디의 파트너가 있었죠..
HP 노트북 하면 왠지 비즈니스용 같은 느낌이 많았었는데, 이번 DV2는 참 이쁘게 나온거 같네요.
12인치를 특히나 선호하는 저에겐 군침도는 제품인데요? AMD의 CPU검증만 어느정도 된다면 이번 여름.. 구매를 고려할듯 ㅋ 근데 가격이 130은 좀...699$라면 90~100만원대에 가격이 됐음 좋겠는데 ^^!
해외의 유명 리뷰어들 평이 참 좋았던 모델입니다
이유는 기존 아톰을 상회하는 성능, 그리고 낮은 가격이 이유였는데
국내에 들어오는 모델중 1003 모델이 http://www.shopping.hp.com/product/note ··· 52523aba
이 모델과 같은 모델인데 좀 다른게 있습니다
이름이 다르다구요? 또 메모리 용량도 반토막이 났습니다
또 국내엔 프로모션으로 생색내기용으로 뿌린다던 두달동안의 odd공짜행사가 무색해지게 원래가 한몸이었네요^^ 뭐 리베이트 행사야 우리나라서 워낙 띠엄띠엄하기도하고 네이버가 9만원정도 하던가 저거 받아도 뭐 얼마나좋겠어하시는분도 있을테고 아무튼 리베이트를 제외하고도 원래 판매가에 환율을 정확히 곱하고 구매대행비에 배송대행비를 더하고 수입부가세 10%를 더한 가격으로 책정을 했더라구요^^
뭐 상관없습니다 제대로 받기나 한다면
문젠 미국서도 23만원이나하는 4기가 단일모듈은 왜 현대의 3만원짜리 2기가 모듈로 둔갑해 있는것인지...
뱅크가 두개짜리 노트북이면 누가 이런거 신경이나쓰겠습니까 2기가 끽해야 3만원인데 하나더사서 두개 꼽으면 되니깐요 근데 이놈 뱅크 하나짜리 아닙니까 게다가 메모리 가격이 2기가 가격 3만원 곱하기2해서 6만원이면 살수있는 물건도 아니고 얼마전에 50만원에 팔리고 미국땅에서마저 23만원에 팔리는 4기가를 어느새월에 가격내려산답니까? 20만원 차액이면 요즘 잘나간다는 ssd를 살 가격입니다
가뜩이나 메모리 품귀라며 가격 올라가는데....
외국리뷰어가 와 ~ 했던이유중 하난 아니750불짜리 노트북에 메모리만 177불짜리가 꼽혔네? 이거 아니었을까 생각해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HP 노트북 하면 왠지 비즈니스용 같은 느낌이 많았었는데, 이번 DV2는 참 이쁘게 나온거 같네요.
2009년 03월 31일 11시 28분12인치를 특히나 선호하는 저에겐 군침도는 제품인데요? AMD의 CPU검증만 어느정도 된다면 이번 여름.. 구매를 고려할듯 ㅋ 근데 가격이 130은 좀...699$라면 90~100만원대에 가격이 됐음 좋겠는데 ^^!
현재 형성되는 가격은 정확하지 않은 가격입니다. 정상적으로 채널에 유통되면 100~110만원 정도로 형성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국내 시장에 들어오는 DV2는 현지 제품 보다 고사양으로 구성된답니다.
2009년 03월 31일 15시 03분디자인 너무 마음에 드네요!
2009년 04월 02일 16시 20분가격과 스펙에서 아직 호불호가 갈리지만 디잔인에서 만큼은 저역시 만족스럽네요.ㅋㅋ
2009년 04월 02일 16시 46분해외의 유명 리뷰어들 평이 참 좋았던 모델입니다
2009년 04월 12일 22시 05분이유는 기존 아톰을 상회하는 성능, 그리고 낮은 가격이 이유였는데
국내에 들어오는 모델중 1003 모델이
http://www.shopping.hp.com/product/note ··· 52523aba
이 모델과 같은 모델인데 좀 다른게 있습니다
이름이 다르다구요? 또 메모리 용량도 반토막이 났습니다
또 국내엔 프로모션으로 생색내기용으로 뿌린다던 두달동안의 odd공짜행사가 무색해지게 원래가 한몸이었네요^^ 뭐 리베이트 행사야 우리나라서 워낙 띠엄띠엄하기도하고 네이버가 9만원정도 하던가 저거 받아도 뭐 얼마나좋겠어하시는분도 있을테고 아무튼 리베이트를 제외하고도 원래 판매가에 환율을 정확히 곱하고 구매대행비에 배송대행비를 더하고 수입부가세 10%를 더한 가격으로 책정을 했더라구요^^
뭐 상관없습니다 제대로 받기나 한다면
문젠 미국서도 23만원이나하는 4기가 단일모듈은 왜 현대의 3만원짜리 2기가 모듈로 둔갑해 있는것인지...
뱅크가 두개짜리 노트북이면 누가 이런거 신경이나쓰겠습니까 2기가 끽해야 3만원인데 하나더사서 두개 꼽으면 되니깐요 근데 이놈 뱅크 하나짜리 아닙니까 게다가 메모리 가격이 2기가 가격 3만원 곱하기2해서 6만원이면 살수있는 물건도 아니고 얼마전에 50만원에 팔리고 미국땅에서마저 23만원에 팔리는 4기가를 어느새월에 가격내려산답니까? 20만원 차액이면 요즘 잘나간다는 ssd를 살 가격입니다
가뜩이나 메모리 품귀라며 가격 올라가는데....
외국리뷰어가 와 ~ 했던이유중 하난 아니750불짜리 노트북에 메모리만 177불짜리가 꼽혔네? 이거 아니었을까 생각해봅니다..
흠... 글쿤요 4기가짜리가 2기가(그것도 행사로)로 둔갑한건 역시 좀 -ㅅ-;;;
2009년 04월 17일 21시 26분hDpr93 <a href="http://tfdqnomfdnya.com/">tfdqnomfdnya</a>, [url=http://twajtxwebqsq.com/]twajtxwebqsq[/url], [link=http://jcncyzjalzur.com/]jcncyzjalzur[/link], http://pqdzfgauvzeu.com/
2010년 10월 02일 21시 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