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lo Studio (할로스튜디오)?
공항까지 2시간 리무진을 타고 간 후, 1시간 30분의 입국수속을 기다리고
12시간 비행기를 탄 후 다시 입국심사와 회의장소까지 2시간.
그렇게 3시간 회의를 한 후 다시 똑같은 절차로 한국에 돌아오는 출장.
3시간 회의를 위해 2박 3일을 보내야 하는
금전적 소비와, 시간적 소비를 어떻게 현명하게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HP의 놀라운 신기술로 Halo Collaboration Studios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있지!

더욱 놀라운 사실은 책상 위 천장에 초고화질의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고
정밀한 부품, 명함, 문자등도 책상위에만 올려 놓으면
카메라를 통해 수천KM 떨어진 상대방의 모니터에서
확인 할 수 있다는 거야.
이렇게..!
아직 비싼 가격 문제로 많이 상용화 되 있진 않지만,
가까운 미래에 우리의 비지니스 미팅 문화는
이렇게 바뀔 거라고 예상 할 수 있지 않을까?
실질적으로 슈렉 3를 제작할 때 미국의 드림웍스 사는
슈렉의 디자인 회의를 할때
이 Halo Studio를 이용했다고 하네.!
세심한 디자은을 위해 천장에 설치된 카메라로 정보를 공유하고
출장 이동 시간을 줄여줌으로 우리가 더욱 빨리 슈렉 3를 만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했다는 점! 인터넷 검색을 해보면 쉽게 알 수 있을거야..!
HP 만의 놀라운 기술!
Pavilion에서도 만나 볼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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